
수원특례시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2026 다문화가족 자녀 방문학습지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방문교사가 가정을 방문해 1대1 맞춤 학습을 제공하며, 월 3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 10개월간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둔 4~11세 다문화가족 자녀 및 초등 중도입국 자녀이며, 105명 내외를 선발한다.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장애인 가정, 다자녀 가정 등이 우선 선발 대상이다.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의료급여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았다. 시는 사례 관리 및 재가의료급여사업 운영, 대상자 맞춤형 관리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원특례시가 홍콩에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고 핀테크, 바이오, AI 분야 첨단 기술 기업 7곳으로부터 약 48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의향서를 확보했다. 수원시는 이들 기업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수원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이 새해를 맞아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절기 청소 및 제설 작업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축하와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동슈퍼의 후원으로 케이크와 선물이 전달되었으며, 어르신은 큰 위로와 감사를 표했다. 지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이 추운 겨울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력 넘치는 노년을 지원하기 위해 '꽃뫼 체조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체조교실은 겨울철 어르신 건강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실내 체조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수원시 팔달구가 보육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경기도어린이집관리시스템 활성화와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발전에 기여한 두 어린이집 원장에게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 수상자들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시 팔달구가 도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경로당 리모델링, 보도환경 개선, 물놀이 시설 설치 등 2025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도의원들은 구민 생활 개선을 위한 팔달구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새마을문고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문고 운영 활성화와 시정 홍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민들의 독서·문화 참여 확대 및 문고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고,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 민원함 운영' 등 시정 홍보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자유총연맹이 거동 불편 노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불편으로 미용실 이용이 어려운 주민 5명을 직접 방문해 머리 손질과 정서적 위로를 제공했으며, 향후 대상과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2일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수원시 대기환경관리 종합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계획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미세먼지뿐만 아니라 오존, 이산화질소 등 다양한 대기오염물질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청회는 현장 및 온라인으로 의견을 접수하며, 2월 중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초등학생 및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찾아가는 수원기후마법학교' 참여 학급을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수소전기버스를 개조한 이동 환경 교실과 수원시 환경 교육 교재를 활용하여 기후 위기와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체험 중심으로 교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