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박물관이 2026 수원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1월 31일 '입춘첩 나누기' 행사를 개최한다. 관람객에게 서예가 양택동 선생의 친필 입춘첩을 배부하며, 참가비는 1000원이다.

수원특례시가 공유재산 불법 무단점유를 막기 위해 2026년까지 공유재산 사전 전수조사를 연중 실시한다. 도로 외 수원시 소유 공유재산 8527필지를 대상으로 무단 점유 의심지를 선별하고 현장 조사 후 변상금 부과 등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민 신고도 가능하다.

수원특례시가 '사람 중심'의 '2026년 수원시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 대응 체계를 사람 중심, 기술 중심, 현장 중심으로 전환한다. 특히 '수원형 주민 대피 체계'를 구축하여 산불 발생 시 주민 생명과 거주지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며, 첨단 기술을 활용한 30분 골든타임 확보에 주력한다.

수원특례시가 2026년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자활지원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자활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수원시가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 화성2호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원시민에게 장례 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사회적 취약계층에게는 더 큰 폭의 할인이 적용된다.

수원특례시가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하며, AI 시대에 독서 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는 프로젝트에 힘을 보탰다. 이재준 시장은 독서국가 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과 선언문 낭독을 통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새마을문고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생 대상 신문활용교육(NIE)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독해력, 문해력 향상 및 자기주도 학습 태도 형성에 기여했다. 향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이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자선회로부터 난방비 500만원을 후원받아 복지사각지대 25가구에 가구당 20만원씩 지원한다. 성빈센트병원 자선회는 교직원 800여 명이 참여하는 자선단체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장안사랑발전회가 2026년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다짐했다. 회원들은 지난 한 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추진할 나눔 활동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했다.

수원특례시 영통구가 원천교 및 영통구청 인근 주요 구간에 계절감을 살린 꽃길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장수석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식재 여건, 보행 동선, 주변 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도심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꽃길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이 '세상에 하나뿐인 생신상' 사업을 통해 2026년 생일을 맞이하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생신상 차림을 제공했다. 이 사업은 이교수한정식의 후원과 매교동 주민자치회의 케이크 선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이 통장협의회 위원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매교파출소와 협력하여 최신 범죄 수법과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