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 새마을문고회는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8일부터 8월 29일까지 관내 아동과 주민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방학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복한 책읽기’ 프로그램은 아동의 독서 습관 형성을 돕고, ‘조부모와 함께하는 창의 전래놀이’ 프로그램은 세대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제공한다.

수원시 장안구 종합민원과는 신규 및 전보 공직자의 민원 업무 적응력 향상을 위해 ‘통합민원 담당자를 찾아가는 1:1 맞춤형 업무교육’을 실시했다. 7월 넷째 주 동안 영화동, 율천동,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총 4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민원 응대 매뉴얼 숙지 및 맞춤형 대면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교육의 실질적인 도움과 즉시 활용 가능한 지식 습득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장안구는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2025년 구·동 종합행정 평가’ 중간 점검을 위한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적 제고와 부서 간 협업을 강조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폐현수막을 수거하여 친환경 장바구니로 재활용하고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거리 미관 개선, 자원순환,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호응도 얻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주민자치센터 시조창 교실이 7월 25일 팔달문화센터에서 열린 '2025 팔달구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경연대회'에 참가해 전통 시조 '동창이 밝았느냐'를 선보였다. 16명의 수강생이 참여한 이번 공연은 수상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주민들의 열정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무대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원시 한림도서관은 8월 2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영화와 소설을 통해 만나는 다양성의 나라, 미국' 지혜학교 강좌를 운영한다. 이강선 성균관대 초빙교수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미국 사회의 문화적 다양성과 정체성을 주제로 강의하며, 수강 신청은 수원시도서관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수원시는 28일 시청에서 ‘음식문화거리 상인회 간담회’를 열고 음식문화거리 활성화 방안과 제29회 수원음식문화박람회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10개 상인회는 거리별 특색있는 브랜드 개발 방안을 모색했으며, 시는 박람회에서 음식문화거리 홍보관 운영 및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다.

수원시, 2026년도 지방보조금 지원 사업 신청 접수. 8월 8일까지 접수하며, 법률, 국고보조, 기부금, 조례 등에 근거한 사업 대상. 단, 유사·중복 사업, 정치·종교 목적 사업은 제외. 신규 사업 적극 검토, 반복·관행적 사업 재검토, 유사·중복 사업 폐지·통합 예정.

수원시는 8월 31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2025 수원시 청소년 장학골든벨’을 개최한다.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150명을 8월 10일까지 모집하며, 수원 관련 문제를 통해 수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학 혜택도 제공한다.

수원시는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제7기 시민예비배심원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예비배심원은 시민배심법정에서 시민 배심원으로 참여하는 후보 집단으로, 시정 주요 시책, 갈등 현안 등에 대한 숙의를 통해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수원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하여 선정한다. 새빛톡톡, 우편,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 여름방학 맞이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두에게: 초콜릿, 레모네이드 그리고 파티'는 미술관을 친근하게 접할 기회 제공, 초등학생 대상 도슨트와 니팅 체험 진행.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는 어린왕자 메시지 재해석.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2025 아워세트'는 실험적 작품 전시 및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수원시립만석전시관 '모두의 인쌩쌩쌩'은 어린이 참여형 도시환경 프로젝트. 복합문화공간 111CM '윤동주가 사랑한 한글'은 시어 기반 미술 작품 전시.

수원시, 여름방학 맞이 다채로운 역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 프로그램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