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자살 시도 이력 있는 1인 가구 등 신규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지원 강화. 공적 지원과 민간 자원 연계, 자살예방센터 연계 등 통해 위기 상황 해소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예정.

수원시보건소,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9월 30일까지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 폭염 피해 예방 활동 전개, 방문간호사 건강 모니터링·온열질환 예방 교육 등 실시

수원시, 5월 '이달의 친절왕'으로 광교2동 백윤정 주무관 선정. 시민에게 친절한 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됨. 수원시는 매달 친절왕을 선정하여 친절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음.

수원시는 7월 21일까지 공중이용시설 279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시행하여 시민 재해 예방에 나선다. 교량, 터널 등 시설물과 문화·체육시설 등이 점검 대상이며, 6월에는 자체 점검, 7월에는 총괄 부서의 점검이 진행된다. 위험 요소는 즉시 개선하여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원시, 경기도 광역교통시설부담금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700만 원 보조금 확보하며 5년 연속 우수·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수원시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용연, 수원천, 행궁동, 연무동 일원에서 '2025 수원 국가유산 야행(夜行)'을 개최한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야간에 즐기는 이 축제는 야경, 야로, 야사, 야화, 야설, 야시, 야식, 야숙 8야(夜)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야경 프로그램에서는 화성행궁, 수원시립미술관 등을 연장 운영하고, 야로 프로그램은 수원화성 밤마실, 플로깅 등으로 구성된다. 야사 프로그램에서는 행궁동 주민들의 마을 역사 이야기 공연, 야화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전시·체험, 야설 프로그램에서는 무형유산 전통 공연, 음악회, 버스킹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야시 프로그램에서는 야행 특화 먹거리, 야숙 프로그램에서는 수원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다.

수원시 칠보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5월 31일 시민 100여 명과 함께 전통 모내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풍물놀이, 풍년 기원 고사, 모내기 방법 설명, 전통 모내기·둠벙 체험, 논 백일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환경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보 생태환경체험교육관 논 체험장은 논농사 체험 외에도 둠벙 서식 생물 관찰 등 생물다양성 체험 학습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5 수원 ITS 아태총회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37개국 4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는 ITS 관련 정책·기술 교류와 국가·기업 간 협력 강화의 장이 되었다. 학술 세션, 전시회,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특히 드론아트쇼와 미래형 UAM 전시가 눈길을 끌었다. 수원시는 사람 중심의 교통 구현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2026년 강릉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지체장애인 독거가구에 무료 이사 지원.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수원시 휴먼서비스센터와 ㈜영구크린의 무료 이사 서비스 통해 새 보금자리 마련. 율천동, 지속적인 지원 약속.

수원시 장안구는 6월 5일 만석공원에서 '2025 만석거 새빛 페스타'를 개최한다. 오후 3시부터 체험 부스 운영, 오후 6시부터 새빛 콘서트, 오후 8시 20분부터 새빛축제(오로라쇼, 음악분수, 불꽃놀이, 버스킹 공연)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안사랑발전회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300만 원을 후원했다.

수원시 영통3동, 민·관 협력으로 한부모 가정 주거환경 개선 및 법률 지원 실시. 영통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선나눔회(명선교회 봉사단), 행정복지센터는 '희망을 짓는 집수리' 사업을 통해 도배·장판 교체, 전기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영통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변호사의 무료 법률 지원도 함께 제공하여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한부모 가정에 도움을 주었다.

수원시 영통구는 다산중학교 후문 통학로에 학생들을 위한 녹색 쉼터 ‘다산정원’을 조성했다. 학부모들이 직접 정원 관리에 참여하며, 이는 정원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영통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원 조성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