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영통구는 17일, 특이민원으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 특이민원 대응 매뉴얼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요구, 폭언, 위협 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절차와 현장 사례 중심의 강의가 이루어졌으며, 법적 대응 방법과 피해 공무원 지원 제도 등을 다뤘다. 영통구는 공직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영통구는 관내 경로당의 전기·가스요금 감면 신청을 대행하는 적극행정 서비스를 추진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많은 경로당이 신청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전수조사를 실시, 약 41개소의 신청을 대행했다. 이외에도 운영비, 냉난방비 지원, 집기 지원, 문화프로그램 제공 등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수원시 권선구보건소는 17일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고 치매 관리 사업, 치매안심마을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치매지역사회 협의체 위원, 치매안심마을 사업 담당자,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참여 방안과 기관별 역할 등을 논의하고, 치매관리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했다.

수원시 팔달구치매안심센터는 24일까지 의료시설을 방문해 치매 검진 및 환자 등록을 하는 ‘톡,톡 기억력 지키미’를 운영, 치매 예방과 조기 관리를 위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기검진팀은 요양병원 등 3개소를 방문해 치매 선별검사, 신규 환자 발굴 및 등록, 조호물품 지원, 치매 사업 안내 등을 진행했다. 센터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치매 조기 발견 및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는 17일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우명순 강사는 ‘영화로 만나는 젠더폭력 예방과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시는 성평등한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 대상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수원시, ‘2025 글로벌네트워킹 프로그램’ 참여 스타트업 7개 사 모집. 싱가포르 SWITCH 2025 전시회 참관 등 글로벌 진출 지원. 6월 27일까지 신청 접수.

수원시, 2025년 상반기 ‘친절왕’ 및 국민신문고 우수공무원 격려… 시민 중심 행정 강화 다짐

수원시, 경북 봉화군에 '청량산 수원캠핑장' 운영하며 인구소멸 위기 지역과 상생협력 추진. 19억 원 투입해 시설 개선, 수원시민 50% 할인 혜택 제공. 봉화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수원시장학재단은 '2025년 상반기 장학생의 날' 행사를 열고 대학생 365명에게 총 7억 7927만 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우수, 희망, 효·선행, 과학, 행복 등 5개 분야에서 선발된 장학생들은 수원시의 자랑이며 미래의 희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수원시장학재단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원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똑버스' 입북·당수동 지역 운행 시작. 6월 17일 개통식을 열고 10대 운행,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 AI 활용 실시간 수요 맞춤 운행으로 대중교통 인프라 부족 해소 기대.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자치회는 16일, 신규 위원 4명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신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마을 사업과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경로잔치, 복달임 행사, 주민총회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6월부터 재활용 쓰레기 전용 봉투 시범사업 시작. 단독주택 및 빌라 지역에 특색 있는 재활용 봉투를 보급하여 주민들의 자원 배출 문화 개선 유도.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디자인된 너구리 캐릭터 봉투 3종(비닐, 병·캔, 플라스틱) 제작. 시범 사용 후 관내 아파트 외 거주민에게 배부 예정이며, 분리배출 요령 안내문도 함께 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