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제1회 올빼미 건강걷기 야시장' 성황리 개최. 광교산 걷기, 야시장, 먹거리, 공연, 체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 참여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서 '송죽골 문화축제 &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5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공유, 내년도 마을자치계획 우선순위 확정, 주민참여예산사업 찬반 투표 등이 진행되었다. 서예, 민화 전시, 한국무용, 사물놀이, 통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졌으며, 다회용기 사용으로 친환경 축제를 실천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자살예방센터와 함께 통장협의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상 자살예방 교육 실시. 자살 고위험군 조기 식별 및 심리적 위기 대응 방법 등 교육 통해 지역 인적 안전망 강화.

수원시 장안구는 6월 27일, 상반기 직원 표창과 참여형 이벤트를 포함한 ‘장안구 6월의 만남’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도모했다. 퇴임을 앞둔 이상수 장안구청장은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구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장안구는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을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7월 14일까지 '찾아가는 인권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15명 이상의 시민, 사회적 약자, 공기업·협업 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 감수성, 권리, 인권 이슈 등 21개 과정과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장소는 신청 기관과 협의하며, 7월 14일까지 수원시 인권정책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원시가 '2025년 수원시 양성평등상' 수상 후보자를 7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 여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4개 부문(양성평등 문화확산 권익증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 복지증진·봉사, 양성평등 발전 기여 경영·기업(인))에서 선정해 수원시장상을 수여한다. 수원시 거주 또는 근무 3년 이상인 개인, 관내 활동 3년 이상인 기관·단체가 신청 가능하며, 9월 양성평등 주간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7월 1일부터 병원 및 장례식장 6개소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동수원병원,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화홍병원, 수원시 연화장 등에서 121종의 민원서류를 시간 제약 없이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26일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운영 성과 공유, 프로그램 운영 제안, 자원 지원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연무동은 2019년 장안구 1호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되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취약계층 복지 지원 위한 민·관 협력 협약 체결. 연무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연무사회복지관은 의류 세탁, 청소·방역, 집수리,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주거환경 개선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위한 봉사활동에 협력하기로 함.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아기용품 지원사업'을 통해 출생신고 가정에 수제 아기용품을 전달하며 출산을 장려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회는 아이들이 직접 키운 감자로 요리하는 쿠킹 클래스를 진행했다. 아이들은 자신이 기른 감자로 음식을 만들며 도시에서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경험을 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여름철 장마 대비 우수전 정비 및 청소 실시. 통장협의회 30여 명 참여, 낙엽·쓰레기 등 이물질 제거 통해 침수 피해 예방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