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 이의1교 지하차도 시설 점검 및 개선 계획 발표. 주민 요구사항 반영하여 페인트 보수, 관광안내도 교체, 조명 가동, 목조 시설물 교체 등 안전 및 경관 개선 추진.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이 설 명절을 맞아 노후 주택가와 쓰레기 상습 적치 구역을 중심으로 대규모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50여 명의 공무원, 환경관리원, 단체원이 참여해 쓰레기 수거, 불법 광고물 제거, 빗물받이 정비 등을 진행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수원시 장안구가 생활 속 위험 요소와 주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환경관리원과 공무원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환경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환경관리원이 청소 중 발견한 위험 요소를 즉시 신고하고 담당 공무원이 신속히 처리하는 현장 중심 시책으로, 총 83명이 참여하여 행정 대응력 및 효율성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버드내도서관과 신중년센터가 협력하여 신중년의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생애·진로 설계 상담, 재무설계 및 경제 교육, 건강관리 강좌 등을 제공하며, 신중년 기자단 활동 지원 및 커뮤니티 활성화도 추진한다.

수원특례시가 영화동 새마을문고에서 '청년 이음 라운지' 현판 전달식을 갖고, 새마을문고를 청년 활동 공간으로 개방하는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공간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정책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마을과 청년을 잇는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현재 8개 새마을문고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수원시 전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2월 9일 태장마루도서관에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5개 기업이 참여해 총 18명을 채용하며, 1대1 면접 및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이 외에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하며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국민권익위원회 합동평가인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수원시는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 도입, 민원함 100일 프로젝트 추진,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부동산등기부등본 제외) 등의 정책으로 시민 편익을 증진했으며,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도입한 ‘특이민원 대응 전문관’ 제도는 공무원 보호와 민원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며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5일 델타플렉스 내 중소기업 ㈜인성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계초등학교 통학로를 찾아 학부모 건의사항이었던 회전교차로 대각선 횡단보도 개선 및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수원시는 경찰과 협의하여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가결하고 어린이보호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행복한 캄보디아 만들기 후원회'가 수원시에 400만 원 상당의 설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라면, 화장지, 세면용품 등 기초 생필품과 떡국떡, 롤케이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에이블을 통해 저소득 다문화 가정 및 지적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20여개 기관과 함께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하여 자금, 기술, 수출, R&D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책을 안내하고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 이재준 시장은 기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지원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했다.

수원특례시가 2월 한 달간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생태·환경·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 생태 관찰, 새집 만들기, 숲 정화 활동, 수목원 전시·교육, 공원 속 도서관 연계 독서교실, 자연체험 단체탐방, 생태환경 보호 활동, 생활체육 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기다린다.

수원시여성리더회가 행궁동 어울림센터에서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젓갈 포장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을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생들로 구성된 여성리더회의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