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시민과 함께 도시 정책을 만들고 실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주거환경 개선, 도시 자생력 강화, 공동체 회복 분야에서 우수한 실천 사례를 보였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정2새마을문고는 7월부터 10월까지 월 2회, 관내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잇-다 연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어르신들은 새마을문고에서 영화, 콘서트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친구를 만들고, 문화 세대 격차 해소 및 소통을 도모합니다. 8월에는 독서논술토론, 역사책 만들기, 식물테라피 수업 등 특성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참여예산으로 '상률벽화마을' 조성 사업 지속 추진. 율천동 지킴이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덕영대로381번길 일대 주택 담벼락에 스토리 벽화 추가 조성.

수원시 장안구, 폭염 대비 긴급 대책 회의 개최…취약계층 보호 및 시설 점검 강화

수원시 장안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현장 점검 실시. 장안구는 폭염에 대비하여 관내 116개소 경로당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연장 운영을 권고하는 등 폭염 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14일 폭염 대비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무더위 쉼터 등 폭염 대비 시설 현장 점검과 폭염 취약계층 건강 관리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수원시는 폭염 TF를 운영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취약계층 건강 확인, 폭염 저감시설 설치, 노면살수차 운영 등 폭염 대책을 시행 중입니다.

수원시 영통3동, 저장강박 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선나눔회, 세움, 함께웃는세상 등 다양한 봉사단체 참여. 8시간 넘는 작업으로 쾌적한 환경 조성. 사례관리 및 정기 모니터링으로 자립 지원 예정.

수원시 영통2동 언양닭칼국수 수원영통점, 관내 경로당 어르신 120명에게 120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 전달. 어르신 건강증진 위한 식사 지원 목적, 4월 영통2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 통해 진행. 언양닭칼국수는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어르신들은 쿠폰으로 언제든 매장 방문해 식사 가능.

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수원클럽은 수원시 매탄4동 산드래미 경로당의 노후된 방충망을 교체하고 방역 소독을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는 어르신들의 여름철 해충 피해 예방 및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으로, 수원클럽 임원과 한국자유총연맹 임원진 등이 참여했다. 수원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매탄4동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1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영통1동 주민총회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과 영동초 학생들의 공연,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2026년 마을자치계획 및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발표, 현장 투표 등이 진행됐다. 투표 결과, 마을자치 사업은 플리마켓 운영, 문화체험, 민속놀이 한마당, 초아봉사단 운영 순으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횡단보도 노약자 배려용 의자 설치, 반려동물 보호자 에티켓 교육, 찾아가는 이야기 나눔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주민자치회는 11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마을자치계획에 대한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모꼬지길 나눔장터', '제4회 매여울 벚꽃축제', '청소년자치위원회가 제안하는 깨끗한 안전한 매탄3동 마을만들기'가 각각 1, 2, 3순위로 선정되었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주민 대피 모의훈련 실시. 통장협의회, 동 직원, 수원시 관계자 등 참여, 지정 대피소 이동, 주민 안내 등 실제 상황 가정 훈련 진행. 산사태 예보·경보 체계, 기상 특보 시 대응 요령 등 안전 정보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