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제77회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7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5년 수원시 인권작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인권도시 수원’ 실현을 위한 정책과 과제, 일상 속 인권 존중 사례,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인권적 가치 등이며, 시화와 포스터 부문으로 작품을 접수한다. 10월 중 심사를 거쳐 수상작 36편을 선정하고, 12월 10일 시상식을 진행한다. 수상작 일부는 전시 및 인권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원시,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 안내 리플릿 제작·배포…계약 전 확인사항, 법률상담·보증료 지원 등 피해자 지원 서비스 제공

수원시, 제22기 여성지도자대학 수료식 개최…41명 수료, 지역사회 리더로 활동 기대

수원시는 민간 영역 인권침해 신속 대응 위해 6개 기관과 '수원시 인권구제 거버넌스'를 구성하고, 정보 공유, 공동 대응 체계 마련, 맞춤형 지원 절차 확립 등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7월 16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삼계탕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이웃사랑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은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수원시 팔달구는 전통시장 주변 교통혼잡 및 불법주정차 해소를 위해 양방향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전환하고, 인도에 볼라드를 설치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교통흐름 개선, 사고 위험 감소, 지역상권 활성화를 기대한다.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서 주민 250여 명이 참여한 여름맞이 보양식 나눔 및 상반기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가 열렸다. 주민들은 삼계탕 등 보양식을 나누며 소통했고,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은 노래, 댄스, 악기 연주, 미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수원시 장안구 조원2동은 16일 신임 구청장과 동 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했으며, 구청과 동, 단체 간 협력을 강조했다. 조원2동장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행정을 약속했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제77주년 제헌절을 맞아 장안구 관내 도로변에 태극기 약 1,300기를 게양하며 헌법 제정의 의미를 기리고 국민적 자긍심을 고취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 주도 '탄소중립 홍보 캠페인' 개최... 친환경 가방 만들기, 키링 만들기 체험 등 통해 탄소중립 중요성 알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폐지 수집 어르신 7명 대상 폭염 피해 예방 개별 맞춤 안전교육 실시. 폭염 시 작업 금지 시간, 온열질환 예방법, 폭염 안전키트 사용법 등 교육. 동은 폭염 취약계층 안부 확인 위한 안전관리 대책 수립.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실시. 장안구보건소와 협력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 20여 명 참석. 인지 선별 검사 및 치매 예방 교육 제공, 필요시 상세 진단 연계. 어르신들의 건강 점검 및 치매 예방 계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