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에 방역특장차와 인력을 긴급 투입해 산사태 피해 지역 등 12개소에 풍수해 관련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을 지원했다.

수원시는 사회적 고립과 은둔 문제를 겪는 19~39세 청년 2000명을 대상으로 11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온라인 설문조사, 이동통신사 패널 표본조사, 심층 인터뷰를 통해 고립·은둔 청년의 특성과 복지 욕구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리상담, 사회참여 지원, 직업훈련 등 맞춤형 지원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원시, 광복 80주년 기념 '수원시민 대합창' 참가자 6000명 모집. 8월 15일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총 8000명 시민과 가수 장윤정, 장사익, 김동규 등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연 개최. 시대상을 보여주는 다양한 공연과 함께 진행. 관람 예약은 8월 5일까지 새빛톡톡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가능.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돌봄 공백 위기가구 지원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 개최. 기초생활수급 어르신의 건강 악화와 배우자 입원으로 돌봄 공백 발생,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22일,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및 주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도로변 잡초 제거, 우수전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자,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빗물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고 우수전 50여 곳을 점검 및 정비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주민자치회는 22일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발전 의제를 직접 결정했다. '정자3동 달빛축제', '갱년기 여성 프로그램', '주민자치 역량강화 벤치마킹' 등 3개 분과별 마을사업이 상정되어 2026년 마을자치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감만족, 풍류 산책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마술 공연 관람 및 체험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감소, 정서적 안정, 자기 효능감 향상을 도모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22일 ‘2025년 제5기 청년정책조정위원회 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상반기 청년정책 주요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사회적 고립·은둔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하고 수원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 제11회 ‘가족이 있어 행복한 사진·영상 공모전’ 개최. 8월 28일까지 사진·영상 작품 접수. 총 34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시상. 참여자 100명에게 커피 모바일 상품권 증정.

수원시, 폭염·태풍 대비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실시…근로자 안전 최우선

수원시는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현장 실무자 999명으로 구성된 '새빛 환경수호자'를 출범하고, 8월부터 12월까지 쓰레기 배출 거점 706개소를 점검하여 우수 거점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3년 내 생활폐기물 발생량 20% 감축을 목표로 시민 참여 교육, 분리배출 거점시설 확대, 다회용기 사용 지원, 잔반 줄이기 캠페인, 무단투기 단속 등을 추진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시책도 병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2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 수원시 지속가능발전 보고서’ 초안을 심의했다. 보고서는 2023~2024년 2개년 실적을 바탕으로 시민, 행정, 전문가 참여로 작성되며 8월 발간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보고서 초안 검토, 향후 정책 방향 논의, 지속가능성 사전검토제 운영 현황 등을 논의했다. 수원시는 시민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체계 강화, 협력을 통한 정책 실행력과 시민 공감대를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