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장안구는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5개 지역아동센터 472명 아동 대상 폭염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 피해 여부, 폭염 관련 안전사고 예방, 아동돌봄서비스 질 향상 관련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수원시 장안구, 초복 맞아 직원 격려 위한 복달임 행사 개최. 이일희 구청장, '일일 쉐프'로 변신해 삼계탕 직접 배식하며 직원들 격려하고 소통의 시간 가져.

수원시는 9월 14일 광교호수공원 가족캠핑장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38가구를 대상으로 ‘가족 캠핑’을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8월 5일부터 17일까지 수원시동부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영유아 수와 가족 구성원 수를 기준으로 선정한다. 이번 캠핑은 부모-자녀 소통 및 유대감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수원시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환경’ 조성 정책의 일환이다.

수원시,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수원이 환경교실’ 참여 학급 모집. 8월 1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으로 71개 학급 모집. 특수 제작 버스 활용, 초등학교 4학년 대상 생태체험 교육. 9월 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진행, 수원시통합예약시스템 신청.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 8월 1일, 4~5일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2만 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진행. 해양수산부 주관, 구매 금액의 최대 30% 환급. 59개 점포 중 44개 점포 참여, 수원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참여 점포 확인 가능.

수원시, 신분당선·동탄인덕원선 통합정거장 공사로 인한 여권민원실 이용 불편 최소화 대책 마련. 공사 기간 차량 진입 제한, 주차 공간 축소 예상됨에 따라 임시 주차장 확보, 우회도로 안내 등 대응 방안 마련. 교통 약자 위한 보행 안전 대책 강화 예정.

수원시, 어르신 위한 '수원e택시' 전화콜 서비스 8월 1일부터 시범 운영 시작. 스마트폰 앱 사용 어려운 노년층 위해 1899-8820으로 전화하면 콜센터 상담원이 택시 배차. 호출료·수수료 없음. 5개월간 시범 운영 후 지속 여부 결정.

수원시는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국가·독립유공자(후손) 예우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거환경개선사업 협력, 보훈복지시설 활성화, 보훈 가족 예우 강화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독립유공자(후손) 지원 관련 협약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최초 사례다.

수원시가 ‘제1회 웃자활짝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자활 사업 참여자 등 600여 명과 함께 ‘수원특례시 자활의 날 비전’을 선포했다. 수원시는 3개 지역자활센터 체제 완성일인 7월 1일을 ‘자활의 날’로 지정하고, 자활근로 참여자의 자립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자활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수원시 장안구, 유휴부지 및 보행육교 등 주민 불편 지역 현장 점검 실시, 생활 속 불편 해소 위한 능동적 행정 추진

수원시 팔달구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 같이 어깨동무'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들을 식당에 초청하여 폭염 대비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며 건강 상태, 안부, 생활 애로사항 등을 확인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했다. 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수원시 팔달구는 폭염 대응을 위해 무더위 쉼터에 선풍기 50대를 지원했다. 팔달구는 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하여 선풍기를 마련했으며, 냉방용품이 부족한 무더위 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팔달구는 무더위 쉼터의 주말 운영 및 연장 운영을 권고하고 있으며, 현장 점검을 통해 폭염 대응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