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대표단이 독일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하여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반 마련 및 유럽 주요 도시와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독일에서는 2025년 대회 폐회식 참석 및 대회기 인수, 경기장 시설 점검, 슈투트가르트시와 스마트시티, 환경정책 등 협력 LOI 체결, 킬레스베르크 공원 방문 등을 진행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스플리트시와 스마트시티, 관광, 문화 등 협력 MOU 체결, 공동연구, 스타트업 지원 등을 논의했다.

세종시 대표단이 독일과 크로아티아를 방문해 2027년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반 마련 및 유럽 주요 도시와 협력 강화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독일에서는 2025년 대회 폐회식 참석 및 대회기 인수, 경기장 운영 방식 점검, 2027년 대회 브랜딩 캠페인 등을 진행했으며, 슈투트가르트시와 스마트시티, 정원, 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LOI를 체결했다. 크로아티아에서는 스플리트시와 스마트시티, 관광, 문화 분야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구축, 관광 패키지 개발 등을 논의했다.

세종시 한솔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25 지혜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수필로 풀어보는 지혜의 샘터' 인문학 글쓰기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수필 창작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문집 제작 및 독서모임 기획까지 포함한다. 참여 신청은 4일 오전 10시부터 한솔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

세종시립청소년교향악단, 9일 세종문화예술회관서 '케이-컬쳐x클래식' 기획연주회 개최. 한국 영화·드라마·스포츠 등 한류 문화를 클래식 음악으로 재해석하여 여름방학 가족 관객에게 선보일 예정.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피겨스케이팅 배경 음악 등 1부, 영화 '밀양 아리랑', '태극기 휘날리며', '기생충' 등 OST 2부 구성. 무료 공연이며 폭염 대응 관계자 초청 예정.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는 청소년 대상 지역 언어문화 교류활동 ‘한글사랑모니터단 사투리(말모이) 지역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세종, 원주, 제천 청소년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세종대왕릉 방문, 지역 사투리 체험, 한글 멋글씨 활동, 대통령기록관·국립세종도서관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지역 언어의 다양성을 체험하고 한글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세종시티앱을 통해 타지역 방문객도 관내 문화·관광시설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방문증’ 서비스를 시행한다. 방문객은 QR코드 인식으로 간편하게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을 흔들면 모바일 방문증이 자동 실행된다. 할인 적용 시설은 세종국립수목원, 베어트리파크, 캠핑장, 예술의전당 등이며, 다자녀, 장애인 등 기존 할인 대상 외에 독립유공자, 참전유공자 등으로 할인 대상을 확대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호우예비특보 및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라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비상 1단계를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인명 및 시설 피해는 없으며, 지방하천, 국가하천 등 220개소의 진입을 차단하는 등 예방 조치를 취했다.

세종시, 전국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모기물림 예방 행동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당부. 전남 지역 모기의 60.1%가 일본뇌염 매개모기로 확인됨에 따라 경보 발령.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 일정에 따라 예방접종 완료, 18세 이상 성인 중 위험지역 거주자, 장기 거주 외국인, 위험국가 여행자는 유료 예방접종 권장.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 중요.

세종북부소방서는 사전 신고 없이 연막소독을 실시하여 오인 신고로 소방차가 출동하는 경우 최대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밝혔다. 관내 연막 소독 오인 신고는 5건 발생했으며, 실제 화재 대응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연막 소독 전 119 신고가 필수다. 신고 대상은 공공기관 인접 지역, 주거 밀집 지역, 축사, 공사 현장, 산림, 다중이용업소 등이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시민 편의 증진 및 인근 도서관 휴관일 중복 문제 해소를 위해 5개 공공도서관(한솔, 보람, 해밀, 나성, 대평)의 정기휴관일 변경 설문조사를 24일까지 실시한다. 변경안은 한솔, 보람, 해밀은 일요일에서 토요일로, 나성, 대평은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하는 것이다. 설문 참여는 해당 도서관 방문 또는 온라인(https://forms.gle/FkP2qxDDyfChByW19)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시 공공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port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자율방재단(회장 양길수)이 2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리에서 2차 수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월 30일 예산군 고덕면 1차 복구 활동에 이어, 자율방재단원 40여 명은 붕괴된 비닐하우스 폐비닐과 잔해물 정리 등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도왔다. 양길수 회장은 피해 복구가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젊은 건축학도의 창의적인 도시공간 해석을 수렴하기 위해 '세종, 안과 밖'을 주제로 2025년 제8회 세종건축문화제 대학생 건축설계 공모전을 개최한다. 국내 2~5년제 대학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팀당 최대 3인까지 참여 가능하며, 자유롭게 대상지를 선정하여 창의적인 건축 설계를 제안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세종특별자치시장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과 세종특별자치시건축사회장상(장려상, 입선상)을 수여하며, 수상작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조치원 1927아트센터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