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는 독자적인 정책연구기관 설립을 위해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설립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으나 두 차례 부결되었다. 대전시가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세종연구실 분리를 추진함에 따라 세종시는 독립적인 연구원 설립 필요성이 더욱 커졌으며, 3월 임시회에서 조례안 통과를 시의회에 촉구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9일 자녀가 없거나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독거어르신 9명을 위해 ‘생신축하드려효(孝)’ 사업을 진행하고, 미역국, 잡채, 육전, 떡, 과일 등의 음식과 선물을 전달했다.

세종시4-H연합회, 신임 회장 취임 및 연시총회 개최... 청년농업인 50여 명으로 구성된 세종시4-H연합회는 19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열고 김용화(37) 씨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청년농업인들과 소통하며 세종시 정착을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연시총회에서는 2025년 활동계획 수립과 함께 개정 농지법 교육도 진행됐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4-H연합회를 세종시 농업의 미래로 꼽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제4기 시민주권회의'를 출범했다. 19일 출범식을 통해 141명의 시민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시정 운영 방향 및 업무 계획을 설명했다. 시민위원들은 2027년 2월까지 10개 분과 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시정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민호 세종시장은 18일 세종시 기업대상 수상 기업인 신신제약을 방문하여 첩부제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최 시장은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종사랑 운동 동참을 요청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결 및 신속한 민원 처리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앞으로도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하기 좋은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세종시 금남면, 봄철 산불 예방 총력…민관 합동 계도·감시 활동 강화

세종특별자치시는 13일 기회발전특구와 교육발전특구 운영을 위한 특구 전담조직(TF) 첫 회의를 개최하고, 특구 운영 기본계획, 기업 지원시책 개편, 특구 수요맞춤형 지원사업 등 특구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특구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 투자 촉진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립한글문화글로벌센터 조성, 국제한글비엔날레 개최 등 한글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세종시는 지난해 문화도시로 지정되어 3년간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한글 진흥 사업을 추진하며, 2027년 국제한글비엔날레 개최를 목표로 올해 가을 프레 비엔날레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12일 세종상공회의소에서 ‘기업인과 함께하는 세종사랑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최민호 시장과 지역 기업인들은 창업 지원, 기업 금융 부담 완화, 정주 여건 개선 등 기업 지원책과 청송농공단지 도로 개선, 중소사업자 사업 참여 기회 확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검토하고 개선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2월 12일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총 182명의 인력과 79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제설 작업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야외 체육시설 19개소를 폐쇄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다.

세종시, 라오스 루앙프라방주 창업생태계 구축 지원…최민호 시장, 라오스 대표단과 협력 방안 논의 및 우호협력의향서 체결 합의

세종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 100가정에 오곡밥과 나물로 구성된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지사협은 독거노인 등 영양 취약계층의 건강을 기원하며 음식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으며, 이후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