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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2024년 2월 12일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른 대처 상황
AI 요약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2월 12일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총 182명의 인력과 79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제설 작업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에게 재난 상황을 신속하게 전파하고 야외 체육시설 19개소를 폐쇄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4년 2월 12일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라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상황판단회의를 3회(강설예상 1회, 대설주의보 발효 1회, 해제 1회) 개최하고 비상1단계를 가동(2월 12일 07:00)했다. 비상근무에는 총 182명(재대본 16명, 읍면동 79명, 사업소 4명, 제설인력 83명)이 투입되었다. 사전대비로는 2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강설 및 강수 대비 도로살얼음 등 제설·제빙 안전관리 철저 요청 공문을 공람 및 전파(2건)했다. 제설 작업은 도로관리사업소와 읍면동에서 1차(2월 12일 03:00 ~ 06:30)에는 인력 111명, 장비 79대, 2차(07:00 ~ 진행 중)에는 도로관리사업소 56명(공무원 4명, 장비운전원 48명, 백호 4대), 읍·면·동 55명(공무원 24명, 장비운전원 31명)이 투입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도 1차(2월 12일 04:35 ~ 08:00), 2차(09:00 ~ 진행 중)에 인력 11명, 덤프 6대, 백호 1대를 투입하여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홍보는 CBS 3회, SMS 2회(9,986명), 마을방송 1회 262개소, 전광판 11개소를 통해 이루어졌다. 또한, 관내 야외체육시설 19개소(세종중앙공원, 오가낭뜰 근린공원 등)를 폐쇄하는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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