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580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중랑구가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여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적의 지원 방안을 제공한다. EBS 강사가 강연을 통해 수능 점수 활용법, 변화된 대입 환경 대응 전략을 소개한다. 참석자에게는 지원 참고표와 자료집이 제공되며, 개인별 맞춤 상담도 가능하다.

중랑구가 화재 취약 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함' 1,000개를 설치해 화재 초동 대처를 강화했다. 이 소화기 함은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하며, 구는 소화기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중랑소방서와 협력해 점검과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랑구 중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진로체험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드림 SPOT: 패션디자이너' 프로그램은 중학생들이 패션 디자이너의 업무를 체험하고, 현직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소품을 제작하고 전시하는 등 실질적인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었다.

중랑구가 서울시 통합지원본부 역량향상 평가에서 자치구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통합지원본부를 선제적으로 운영하고, 훈련에 적극 참여하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한 노력의 결과이다.

중랑구가 SNS 서포터스 활동 공유회를 개최하고, '랑랑이'와 '우리동네 통신원'의 활동을 공유했다. 구청장은 홍보단의 역할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구정 소식을 알리는 데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중랑구가 서울특별시 식품 위생·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랑구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업체 점검률, 민원 처리, 식중독 대응, 식생활 개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는 수상으로 확보한 성과급을 식품 위생 수준 향상 정책에 활용할 예정이다.

중랑구가 면목본동에 마을주차장 48면을 조성하고, 1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 주차장은 주차난 해소와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가 육아에 지친 부모들을 위한 '소통왕 말자할매 육아 고민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희극인과 전문가가 참여하는 관객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모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중랑구가 구청 포인트를 활용해 취약계층에 기부하는 적극 행정을 실천했다. 이는 복지 통합 플랫폼 '중랑 동행 사랑넷'을 통해 이루어진 첫 사례로, 지역 내 기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봉1동 깔끔이봉사단이 폐지수집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이어줄 묶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폐지를 묶고 반사 카드를 달아 어르신의 수고를 덜고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방한조끼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중랑구 보건소가 음주폐해 예방사업 우수사례 1위를 달성했다. 구는 "만취없이 즐겁게"라는 슬로건 아래 절주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외식업소 캠페인, 초등학생 프로그램, 고위험 음주 예방 서비스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음주환경·문화개선 협의체를 구성하고 면목역 광장에 금주, 금연 구역을 지정하는 등 음주 폐해로부터 주민을 보호하고 올바른 음주문화를 조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