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랑구
중랑구, 화재 취약 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함' 1,000개 설치
AI 요약중랑구가 화재 취약 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함' 1,000개를 설치해 화재 초동 대처를 강화했다. 이 소화기 함은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하며, 구는 소화기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중랑소방서와 협력해 점검과 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화재 초동 대처를 강화하기 위해 화재 취약 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함' 1,000개를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 함'은 화재 초기 단계에서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전 시설로,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하다. 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과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 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소화기 함을 설치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보이는 소화기 함 설치를 통해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소화기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중랑소방서와 협력해 소화기의 유효기간, 소화기 함의 파손 여부, 압력계 이상 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보이는 소화기 함'은 화재 초기 단계에서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안전 시설로, 초기 화재 진압에 유용하다. 구는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주택가 골목길과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 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소화기 함을 설치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보이는 소화기 함 설치를 통해 화재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안심하며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소화기의 안전성과 관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중랑소방서와 협력해 소화기의 유효기간, 소화기 함의 파손 여부, 압력계 이상 여부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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