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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가 창신·숭인동의 오랜 주차난과 여가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76면의 주차 공간, 공공도서관, 청소년문화의집을 갖춘 '창신소담 공영주차장 및 복합시설'을 준공했다. 이는 삼청·옥인·신영동 등 지역 내 주차 공간을 총 586면까지 확충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주민 편의와 문화생활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종로구가 경로의 달을 맞아 오는 10월 30일 종로구민회관 창신아트홀에서 세대 교류 행사인 '2025 슈퍼스타 종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세대 간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기여자 시상, 세대공감 공연, 트로트 가수 김소유의 특별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종로구가 11월 9일까지 관내 14개 사립박물관과 연계하여 '2025 아름다운 종로 박물관 나들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전시와 한방 비누 만들기, 떡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취약계층과 아동을 위한 초대권 배부 및 일반 구민 대상 50% 입장료 할인 혜택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한다.

종로구가 10월 27일, 2014년 이후 변화된 지역 환경을 반영한 '인사동 문화지구 관리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권장업종 지원, 차 없는 거리 운영 개선, 일부 업종 제한 완화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및 상인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1968년 김신조 사태로 단절됐던 서울 한양도성 창의문 구간이 58년 만에 복원된다. 종로구는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착공하며, 이를 통해 한양도성의 연속성을 회복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보행 편의 및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번 복원은 역사적 가치 재조명과 생태복원 효과도 기대된다.

종로구가 10월 24일과 30일, 구민을 위한 무료 가을 클래식 음악회를 개최한다. 24일 청운초 운동장에서는 '찾아가는 종로음악회'가, 30일 서울아트센터에서는 '서울예고와 함께하는 재밌는 클래식 여행'이 열려 깊어가는 가을밤에 낭만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과 친구 만들기를 지원하는 ‘제3회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를 개최했다. 행사를 통해 총 10쌍의 새로운 친구가 탄생했으며, 구는 내년부터 참가 대상을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종로구가 올해 총 308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립을 돕는다. 최근 하나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27억 원의 특별신용보증을 추가했으며, 구와 시가 이자를 분담해 금융 부담을 완화한다. 이 외에도 온라인 플랫폼 운영, 공공배달앱 연계 등 다양한 맞춤형 정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종로구가 오는 10월 29일, 세무 전문가 김호용 세무사를 초빙해 '아는 만큼 덜 낸다'는 주제로 구민 절세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무료 특강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부동산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실생활과 밀접한 세금 이슈를 다루며, 종로구민과 관내 사업자는 누구나 홈페이지, 전화, 문자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종로구가 어르신들을 위한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관계 형성을 위한 아로마오일 만들기, 1:1 대화, 최종 선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에게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제공한다.

종로구는 오는 10월 22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도록 돕는 '청소년 진로직업박람회'를 개최한다. '2025 청소년축제'와 연계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기술부터 전문 직업까지 아우르는 40개의 체험 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종로구가 오는 10월 18일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가족 사랑의 가치를 되새기는 '2025 종로 가족사랑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활용 놀이터, 가족사랑 포토존, 세대 간 소통을 위한 테마 부스, 다채로운 공연과 캠페인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