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는 2025년 을사년 새해 첫날, 인왕산 청운공원에서 '제24회 종로구 인왕산 해맞이 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풍물패 길놀이, 난타,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소원지 달기, 가훈 써주기, 포토존 체험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문헌 구청장은 새해 첫날을 인왕산에서 맞이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종로구는 2025년 1월부터 국가유공자 보훈수당을 월 5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하고, 6.25 및 월남전 참전 사망 유공자 배우자에게 월 5만원의 복지수당을 신설한다. 기존 수당 수령자는 별도 절차 없이 인상된 금액을 받게 되며, 신규 신청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종로구는 설, 추석,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지급, 사망 시 위로금 및 조문용품 지원 등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종로구가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융자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대출이자 지원, 융자금 상환유예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한다. 또한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품권 할인 판매, 전문 컨설팅, 환경 시설개선 지원 등을 통해 경영 개선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종로구, 2025년 겨울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1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 종로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 인문학, 생활문화예술, 시민리더 역량 등 6개 분야 14개 프로그램 운영. 수강료 2만원, 교재비 별도. 종로구민 대상, 미달 시 타구 주민 참여 가능. 2025년부터 평생학습관 상설 운영 예정.

종로구는 동지를 맞아 쪽방 주민 80명에게 팥죽, 겉절이, 방한용품, 과일 등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생활예술동아리 '종로랑' 회원들과 종로문화재단 임직원이 참여하여 팥죽을 만들고 포장했으며, 창신동 쪽방상담소를 통해 전달했다.

종로구, 2025학년도 장학생 90명 모집…1월 2일부터 17일까지 신청 접수

종로구, 장애인 이동권 향상 위한 특화차량 운행 시작... 휠체어 공간 확보 및 전동발판 등 설치, 중증장애인 이동지원, 건강검진 등에 활용

종로구, 보건복지부 '2024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심리검사 및 상담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 서비스 신청률, 이용률, 저소득층 참여율 등에서 높은 평가. 마음건강검진 및 상담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증진 사업 추진.

종로구는 겨울철 버스 이용객들을 위해 혜화역, 이북오도청, KT광화문 등 관내 12곳 버스정류소에 한파저감시설(온기 텐트)을 2025년 3월까지 운영한다. 기존 바람막이 시설과 함께 운영하며, 내년 11월 재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종로든든 하동 보드미 복지사업'도 병행 추진하여 복지 안전망을 강화한다.

종로구, 지체장애인 쉼터 개소…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참여 확대 기대

종로구는 12월 16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4년 종로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심의 내용과 그간의 활동사항 등을 보고했다. 정문헌 구청장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정책 마련을 약속했다.

종로구가 12월 27일까지 2025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 25명을 모집한다. 종로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지원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구 자녀 등은 특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구청, 소속기관, 구의회, 동주민센터 등에 배치되어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2025년 종로구 생활임금을 적용한 급여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