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10월까지 '2025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추진. 불법·노후 간판을 한글 중심 LED 간판으로 교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도모. 주민 주도형 방식으로 진행, 1월 27일까지 사업대상지와 지방보조사업자 공모. 업소당 최대 300만 원 지원.

종로구가 1월 9일 서울예술고등학교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여 구민에게 새해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희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종로구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구민 안전, 의류봉제산업 활성화, 교통복지 실현, 주택재개발 등 정비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며, 주민과의 소통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종로구, 2025년 1월부터 구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무료 사진 촬영 서비스 '종로네컷' 운영 시작. 혼인신고, 출생신고, 첫 여권 발급 등 기념사진 촬영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사진 출력은 불가하고 QR코드나 이메일로 파일과 메이킹 영상 제공. 한국어와 영어 서비스 지원.

종로구가 창신동 의류제조업체 지원을 위해 1월 7일 '종로 패션종합지원센터'를 개소한다. 30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센터는 공용장비실, 제품개발실, 사무실, 교육실, 자동재단실 등을 갖추고 봉제 업체 생산 활동 지원, 역량 강화 교육, 컨설팅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종로구, 2025년부터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위반 신고포상금제 시행.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대상, 위반 시설 신고 건당 5만원 포상. 개인별 연간 최대 50만원 지급. 시민 참여 통해 이동 약자 편의 증진 및 안전 문화 확산 기대.

종로구-배화여대 컨소시엄의 NULi古HiVE(누리고하이브) 센터가 2024년도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 사업 종합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는 2023년 연차 평가에 이은 2년 연속 최고등급 획득이다. 취업경쟁력 강화, 평생직업교육 공간 구축, 1인 시니어 프로그램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산관학 협업, 지역 밀착형 교육과정, 자격증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종로구, 1월 9일 서울예고에서 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 각계각층 내빈과 구민 초청, 새해 희망 나누는 자리 마련. 식전 공연, 구청장 신년사, 시장 시정 운영방향 소개 등 진행. 관내 학교 학생 축하 무대 예정. 1월 10일부터 2월 3일까지 동 신년인사회도 개최.

종로구는 '등기촉탁 원스톱 서비스'로 2024년 한 해 동안 7000만원의 등기 비용을 절감하고 민원 만족도를 높였다. 이 서비스는 건축물 증축, 용도변경 등에 대한 등기 신청을 구에서 직접 대행하여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였다. 2023년 80건이던 등기촉탁 건수는 2024년 352건으로 크게 증가했다.

종로구가 감사원 '2024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 인구 30만 명 미만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했으며, 자체감사기구 독립성, 내부통제 강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종로구는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반부패·청렴추진단 운영 등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종로구가 2025년에도 '사랑나눔 1사(社)1동(洞)'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 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2011년 시작된 이 사업은 현재 17개 기관과 결연을 맺고 있으며, 누적 성금 23억 원을 달성했다. 최근 대한감리회 궁정교회, ㈜하나투어, KMI한국의학연구소 3곳이 신규 참여하여 청운효자동, 사직동, 평창동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종로구가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했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이며, 청렴 체감도는 3등급이나 상승한 2등급을 기록했다. 종로구는 부패 취약 업무 모니터링 강화, 청렴 식권 전산화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청렴도 향상을 이끌어냈다.

종로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종량제봉투 관리 업무를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고 온라인 시스템 도입.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며, 종량제봉투 배송 및 관리 업무 효율 증대와 봉투판매소의 편의 증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