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2월 28일까지 '2025년 종로구 주민소통 공모사업' 참여 신청을 받는다. 지정 주제('행복한 우리 동네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 모임별 100만원 지원)와 자유 주제(모임별 100~300만원 지원)로 나뉘며, 종로구 거주 또는 근무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면 신청 가능하다. 구정 정책 연계성, 사업 효과 등을 고려해 최종 사업을 선정하며,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한다. 선정된 사업은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자부담 10%)하며, 2025년 11월까지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종로구, 3억 2700만원 예산 투입해 '2025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및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3월 14일까지 신청 접수. 컨설팅도 제공.

종로구, 불합리한 건축 규제 개선으로 주민 편의 증진 및 신뢰받는 건축 행정 구현. 현장 조사·검사 업무 대행 확대 및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으로 경제적 부담 감소 및 민원 감소 기대.

종로구는 2023년에 3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양질의 공공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종로형 보조금 지원사업을 확대하여 2~5세 특별활동비와 체험학습비를 지원하고, 보육료, 급식비, 간식비, 시설·환경개선비, 난방비 등을 지원하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의 잠재력 개발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보육 교직원 처우 개선, 문화·체육 행사 개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 사업, 국공립어린이집 신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종로를 만들 계획이다.

종로구가 3월 31일까지 강북횡단선 재추진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강북횡단선은 청량리역에서 목동역까지 연결되는 경전철 노선으로, 종로구 평창동, 부암동 등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계획되었으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탈락했다. 종로구는 주민들의 서명을 통해 강북횡단선 재추진 의지를 서울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는 ‘종로국제서당’ 참여 학생을 21일까지 모집한다. 종로구 초등 5~6학년, 중등 1~2학년 대상으로 동서양 인문학 교육, 영어 교육, 문화유산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국제서당 캠프, 진로 탐방 기회도 제공된다.

종로구는 고령사회 치매 어르신 증가에 따라 8월 31일까지 '찾아가는 기억충전소'를 운영하여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교육, 상담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종로구치매안심센터는 ICT 기반 프로그램, 조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치료비 지원 대상도 확대했다. 작은도서관을 치매 극복 활동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종로구가 2월 7일 웰니스센터에서 '2025년 주민소통센터 사업공유회'를 개최하여 올해 주요 사업과 주민소통공모사업 신청 방법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10일부터 28일까지 '종로구 주민소통 공모사업' 신청을 받으며, 기존 자유주제 외에 '행복한 우리동네에 오신 것을 축하합니다'라는 지정 공모를 추가했다.

종로구, 부동산거래신고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시행으로 구민 편의 증진 및 재산권 보호 강화. 거래 당사자에게 신고 처리 결과와 소유권 이전 등기 의무 사항을 카카오톡으로 안내하여 신고 착오나 등기 지연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방지. 취약계층, 청년, 신혼부부 대상 중개보수 감면,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서비스 제공.

종로구가 세계적인 물방울 화가 故 김창열 화백의 평창동 자택을 '김창열 화가의 집'으로 조성하여 2026년 초 개관 예정이다. 자택은 작가가 30여 년간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했던 공간으로, 서울시 우수건축자산으로 등록된 바 있다. 구는 작가의 삶과 작품의 흔적을 보존하면서 지하 작업실을 중심으로 공간을 재현하고, 유족 기증 작품과 자료를 바탕으로 전시 및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종로구, 삼청근린공원에 실내놀이터와 전망카페를 갖춘 복합문화공간 조성. 미세먼지, 폭염 등 외부 환경 영향 없이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환경 제공. 친환경 목조건축 방식으로 종로만의 특색 있는 건축문화 확산 및 탄소중립 실천. 2026년 12월 준공 목표.

종로구, "종로 일자리플러스센터" 중심 맞춤형 취업 지원 강화…구인·구직 만남의 장 "일자리박람회" 개최, "종로Pick 앱" 취업상담 코너 운영, 찾아가는 취업상담센터·구인발굴단 운영 등…작년 720여 명 취업 성공, 바리스타 과정 신설, 연령대별 취업 서비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