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4월 1일 서울아트센터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우리동네음악회'를 개최한다. 모차르트, 드보르자크 등의 클래식 음악을 전문가 해설과 함께 약 6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3월 28일까지 QR코드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종로구,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대비 종합 안전대책 추진... 시민 안전과 재산 보호 위해 비상근무, 의료지원, 노점 정비 등 만전

종로구, 창신동 구민회관 입구 교차로 교통체계 개편… 좌회전 신설 등 8년 만에 주민 숙원 해결

종로구, 도심 속 힐링 공간 '종로둘레길' 운영 본격화... 인왕산, 북악산, 낙산, 청계천, 광화문 5개 코스, 총 15.8km, 7시간 소요 예상... 역사·문화 유산, 자연, 예술을 만끽하며 힐링... '종로둘레길 서포터즈' 모집, 온라인 완주인증서 발급, 완주기념 포토존 조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 2027년까지 도로하부 공동조사 실시…땅꺼짐 사고 예방

종로구, 지역 서점 경쟁력 강화 위해 '2025년 지역서점 지원사업' 추진... 구립도서관 도서 우선 구매, 서점-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으로 소규모 서점 경영 안정 도모

종로구, 담보력 부족한 중소상공인 위해 281억 규모 특별보증 및 이자 지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우리·국민·하나·신한은행과 협약. 업체당 최대 1억 원 보증, 종로구 1년 2%, 서울시 4년 1.8% 이자 지원.

종로구가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영유아에게는 성장 단계별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초등학생에게는 독서 토론을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북적북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종로구가 4월부터 12월까지 북촌 공예 장인과 함께 청소년 1100여 명에게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종로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특화(전통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13개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은 다례, 단청, 매듭, 목공예, 천연염색, 한복, 한지 등 7개 분야의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한문화의 우수성을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다. 작년보다 참여 학교와 학생 수를 늘리고 연령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여 전통공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종로구, 봄철 개학기 맞아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 도로조명 점검, 대형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종로구가 청소년의 구정 참여 기회 확대와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3월 4일부터 21일까지 ‘청소년 구정평가단’을 모집한다. 관내 거주 또는 종로구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13~18세 청소년 5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안전신문고 신고, 구정 행사 참여, 시설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통해 봉사 시간을 인정받고 우수 활동자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수여한다.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혁신 리더십, 주민 서비스 개선, 데이터 기반 행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북촌 특별관리구역' 지정, '자원순환 스마트 체험 차량' 운영 등 주민 체감형 정책으로 좋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플랫폼 '종로사장', 보행자 안전 위한 '굴착보호판', 침수 예방 '종로 비상벨' 등이 대표적인 성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