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주민 체감형 적극행정 사례 발굴, 적극행정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의 노력으로 3년 연속 보통 등급에서 우수 등급으로 상승했다. 종로구는 북촌 특별관리지역 지정, 친환경 굴착보호판 무상 대여 등 다양한 적극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종로구가 27일 동묘앞역 개명 필요성에 대한 역사적 고찰 강연을 개최한다. 동묘는 임진왜란 당시 명나라 장수들이 세운 관왕묘로, 종로구는 중국 사당을 보물로 보전하는 것에 대한 재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선시대 지명인 숭인에서 유래한 '숭인역'으로의 개명을 검토 중이며, 주민들 또한 이를 지지하고 있다.

종로구, 취약계층 틀니·임플란트 시술비 최대 150만원 지원…만 55세~64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 의료기관에서 전문 시술 기회 제공…KMI한국의학연구소, ㈜코리안리 3천만원 후원

종로구, 4월 30일까지 12억 원 규모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해 종로의 미래를 만들어갈 아이디어를 모집

종로구는 맞벌이 가정 등 보호자의 걱정을 덜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운영한다.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생 저학년 3~8명을 인솔하여 횡단보도 안전, 차량 통제 등을 지원하고 학교 주변 유해 요소를 점검한다. 독립문초, 세검정초, 창신초, 혜화초 네 곳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학교를 통해 접수한다.

종로구 창신3동 '꿈나무 장난감 나눔터'가 주민참여예산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장난감 및 보드게임 90종을 무료 대여한다. 소독기 비치로 위생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보드게임 단기 방학 특강' 개설로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건전한 가족 놀이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종로구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가맹사업 건축규제를 완화합니다. 북촌, 익선동, 혜화·명륜동, 부암동, 경복궁 서측 지역에서 기존 가맹점주가 동일 용도 및 면적 내에서 가맹사업 변경을 허용합니다. 이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시행된 가맹사업 제한으로 인해 기존 점주들이 가맹본부와의 계약에서 불리한 조건을 적용받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종로구는 19일 헌법재판소 선고에 대비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관 간 공조 체계를 구축했다. 종로구는 선고 전후 3일간 인파 관리, 비상 의료 체계 구축, 불법 노점 및 적치물 정비 등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며, 500명의 직원을 투입하여 7개의 대책반을 운영한다.

종로구가 4월 18일부터 6월 17일까지 진행되는 '2025년 봄학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종로구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학, 생활문화예술, 시민리더 역량 등 6개 분야 15개 강좌로 구성되며, 새롭게 피아노 수업이 추가되었다. 수강료는 1~2만 원이며, 종로구민 대상으로 종로교육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종로구, 집중호우 대비 저지대 침수위험지역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안전사고 예방 총력

종로구, 북악산 문화관광 탐방로 조성 3단계 사업 착수... 9월 준공 목표로 미개방 지역 0.92km 구간 신설, 쉼터 조성, 낡은 시설 정비 등 진행 예정... 북악산 전 구간 연결로 관광 자원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

종로구, 11월까지 17개 동 주민센터 순회하며 고장난 우산 무상 수리 서비스 제공. 주민 편의, 자원 낭비 방지, 일자리 창출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