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서울적십자병원과 치매 예방·관리 업무협약 체결... 치매 감별검사 및 안심 주치의 사업 본격 추진

종로구, '2025 종로구 통합브랜드 굿즈 디자인 공모전' 개최... '서울의 길 종로' 브랜드 홍보 및 실생활 적용 위한 생활밀착형 디자인 제품 공모, 총상금 2000만원,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접수

종로구가 5월 9일 광화문광장에서 제32회 종로구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630년 찬란한 역사와 전통의 종로’를 주제로 구민 자긍심을 높이고, 2025 렛츠 종로 봄 축제와 연계하여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종로구민상 시상, 기념 영상 상영, 함신익과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5월 8일과 9일에는 ‘어디나 스테이지’ 개막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종로구, 가정의 달 맞아 공중화장실 안전 점검 실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종로구, 5월 5일 경신중고등학교에서 제15회 어린이축제 ‘2025 우리들세상’ 개최. 놀이마당, 체험마당, 공연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통해 아동친화도시 종로 홍보 및 아동 권리 증진 도모.

종로구,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위해 유충 조기 퇴치 나서... 미생물유충살충제 배부 및 ‘모기유충 구제의 날’ 운영 등으로 감염병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 노력

종로구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누하동천 안의 시간, 기억, 추억'과 '새로운 일상 속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누하동 이상범 가옥에서는 전시, 체험, 공연 등을, 금선사에서는 신중탱화 그리기, 강의, 환경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종로구, 119연계 '종로 비상벨' 사업 확대 추진...2026년까지 재해취약가구 20곳에 설치 완료 예정

종로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종로 전역을 무대로 하는 연간 프로젝트 '어디나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5월 8일과 9일 광화문광장에서 개막 축제를 시작으로 공원, 광장, 거리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6월부터 12월까지 청년 예술인 공연, 여름 물놀이터 공연, 마을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종로구, 위반건축물 합법화 사업 추진…구민 재산권 보호 및 건축물 안전성 확보 기대

종로구가 광복 80주년과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윤동주문학관 일대에서 "동주와 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인의 삶과 문학을 기리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과 동네 책방 연계를 통해 문학적 깊이와 지역 상생을 동시에 추구한다. "긴 마실", "짧은 마실", "동무 마실" 세 가지 코스로 참가자들은 윤동주의 시 세계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종로구, 4월 24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2025년 종로구 어울누림 축제’ 개최. 장애인 인권 선언문 낭독, 문화 행사,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장애인 관련 시설, 단체, 유관기관 참여 체험 부스 운영. 전동보장구 사고 보험 지원으로 장애 주민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