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부암동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5월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한국의 미(美) ‘머무름에 빛을 담다’」 옻칠 기획전시가 개최된다. 서울시 무형유산 옻칠장 제1호 손대현 장인의 건칠 달항아리, 장식장, 소반 등 40여 점의 작품과 작업 도구를 전시한다. 전통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달항아리, 소반 등 다양한 옻칠 작품을 통해 옻칠의 아름다움과 철학을 경험할 수 있다. 5월 24일, 6월 14일, 7월 5일에는 나전칠기 소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종로구, 신영경로당에 어르신 이동 편의 위한 교량 설치 완료. 계단으로만 출입 가능했던 경로당에 8m 길이, 2m 폭의 교량과 진출입문 설치하여 휠체어 및 보행 보조기구 이용 어르신들의 접근성 향상.

종로구가 1985년 이전 종로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는 '2025년 종로 옛날 사진 공모전 옷장 속 사진첩'을 개최한다. 6월 30일까지 종로에서 촬영된 사진과 신청서를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복원 및 전시, 책자 발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종로구가 지역 서점과 구립 도서관을 연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7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소원책담, 과학책방 갈다, 마음책방 서가, 더레퍼런스 등 4개 서점과 이화마을 작은도서관, 통인어린이 작은도서관, 어린이청소년국학도서관, 청운문학도서관이 협력하여 독서모임,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제10회 '2025 키우피우 오브제극축제'가 개최됩니다. 한국, 프랑스, 우루과이 3개국의 대표 오브제극 공연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한국 전통 설화 기반 오브제 마당극 <어둑시니>, 프랑스 인형극 <한밤중의 카주>, 우루과이 오브제극 <트라포스: 세 노인과 강아지> 등 다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종로구가 5월 16일까지 지역 실정에 밝은 30~50대 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 주민소통관'을 모집한다. 관내 20년 이상 거주자, 관내 학교 졸업 후 10년 이상 거주자, 2대 이상 종로 거주 세대원의 자녀 등이 신청 가능하며, 구정 발전 아이디어 제안, 지역 축제 기획 참여, 맞춤형 소통 프로그램 참여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종로구가 서울시 '겨울철 제설종합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종로구는 겨울철 강설과 도로 결빙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운영하고, 친환경 제설제 사용, AI 기반 자동 염수분사장치 설치 등 선제적 대응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종로구, 효제동 도시정비형 재개발구역 지정 주민설명회 개최... 주민 의견 수렴 통해 지역 특성 반영한 정비계획 수립 목표... 효제초, 중부교육지원청 중심 존치 계획, 종로대로변 업무 복합 기능 강화 및 도심 지원 주거 공급, 역사 경관 보전 위한 3개 구역으로 구분... 개방형 녹지, 보행 네트워크, 특화 가로 조성 등 포함... 8월 중 서울시에 결정 요청 예정

종로구, 도심 속 빈집을 주민 쉼터 및 체육시설로 조성…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및 도시미관 개선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계동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 2026년 상반기 준공 목표로 보행환경 개선 및 안전한 거리 조성

종로구 인사동에서 5월 10일 "2025 단오맞이 K-국가무형유산축제"가 개최됩니다. 전국단오제연합회와 국가무형유산총연합회 주관으로 지역별 세시풍속 행사,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들의 공연, 체험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호장행렬, 강릉단오굿, 택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전통문화 전시 부스도 운영됩니다.

종로구, 5월 14일까지 '2025년 평생교육이용권지원사업' 신청 접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대상 연간 최대 35만원 지원. 자격증, 어학, 창업, 인문학 등 다양한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사용 가능. 온라인 신청 후 5월 말 선정 결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