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회 한국 여행 엑스포에 참가해 전통문화와 지속 가능한 관광정책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한양도성, 경복궁 등 주요 관광지 소개, 전통복식 체험, 사계절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북촌 특별관리지역의 관광객 방문시간 제한 등 지속가능 관광정책을 소개해 관심을 받았다. SNS 이벤트와 굿즈 마케팅으로 MZ세대 참여를 유도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통해 온라인 홍보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종로구, 6월 7일 청계광장서 '2025 북촌공방축제' 개최... 14개 공방 장인 참여, 전통공예 체험, 작품 전시·판매, 민속놀이·전통차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종로구, 악취 민원 해소 위해 정화조 악취저감장치 설치 지원 사업 시행. 200인조 미만 강제 배출 및 1,000인조 미만 자연유하 부패식 정화조 대상으로 최대 250만원 지원. 신청 기간은 9월 5일까지이며, 2024년 하수악취 저감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구 선정.

종로구, 6월 한 달간 관철동 젊음의 거리에서 '소주게임뎐' 개최. 전통 주도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험형 전시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외국인 관광객 유치 기대.

종로구, 5월 31일 마로니에공원서 '2025 종로 생활문화축제' 및 '2025 종로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개최. 200여 명의 생활예술가, 동아리 공연·체험, 전 세대 참여. 온 가족 도심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종로구, 6월 14일 한양도성길서 '제81회 역사와 함께하는 종로건강걷기대회' 개최. 구민 건강 증진 및 소통 도모 위해 마로니에공원 출발, 낙산공원, 낙산성곽길 등 3.5km 코스. 스탬프 이벤트,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28일부터 온라인 및 현장 신청 가능.

종로구가 6월 12일 전통문화공간 무계원에서 홀로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2025 어르신 솔로 프로젝트 1탄: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를 개최한다.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 및 새로운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이 행사는 즉석 사진 촬영, 닉네임 자기소개, 그룹/1:1 대화, 추억의 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개그맨 심현섭이 사회를 맡는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어르신 친구 만들기'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상하반기 총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종로구, 11월까지 누상동·연건동 일대에 스마트보안등 350개소 설치… 안심귀가 서비스 제공 및 범죄 예방 강화

종로구는 5월 23일 구청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 양육 확산을 위한 주민 대상 교육을 실시한다. 서울서북아동보호전문기관장이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 강의와 올바른 양육법 교육을 진행하며, 22일에는 구 직원 대상 교육도 예정되어 있다.

종로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 서울 문묘와 성균관에서 국가유산 수리 현장 공개관람 및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해설사와 함께 문묘, 대성전의 건축 양식, 수리 과정, 조선시대 유생 이야기 등을 들을 수 있다.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회당 20명씩 신청 가능하며, 작년에는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호평을 받았다.

종로구가 11월 정식 운영을 목표로 문화예술공연 정보를 제공하는 뉴미디어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위치 기반 안내 지도, 예술가 정보 공유, 방문자 맞춤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서울문화포털 및 종로구 자체 플랫폼과 연계하여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종로구, 5월 21일 마로니에공원서 "2025년 가정의 달 가족사랑 캠페인" 개최. 가족 구성원 간 다양성 존중 및 이해와 소통 돕는 체험 프로그램, 캠페인, SNS 이벤트 진행. 자화상 그리기, 모루바구니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인스타 카드 꾸미기 등 다채로운 활동 마련. 가족 사랑 실천법, 사춘기 자녀 및 갱년기 부모 이해법 등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