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가 연말까지 장소, 콘셉트, 대상 등을 고려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는 '어디나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7월에는 보신각공원 '초여름콘서트', 젊음의거리 '청량콘서트', 묘동사거리 '핫플콘서트', 창신초 '동심콘서트' 등 네 번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또는 렛츠종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로구가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 및 광복 80주년을 맞아 9월에 개최될 "2025 윤동주문학제"를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시화, 창작음악, 미디어 등 3개 부문으로 공모전을 진행하며, 특히 올해 신설된 미디어 공모전은 쇼츠, 릴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윤동주 시인을 새롭게 조명한다. 자세한 내용은 종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윤동주문학관에 문의하면 된다.

종로구는 7월 31일까지 청와대, 경복궁 일대에서 불법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교통 체증과 보행자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CCTV, 특별단속팀을 활용한 상시 단속과 견인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관광객 대상 캠페인, 주차 공간 안내, 불법주정차 알림 서비스 등을 통해 불법주정차 근절에 힘쓸 계획이다.

종로구, 서울시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 공모에서 S등급 획득 및 최다 지원금 4억 6천만원 확보. 지역 내 영세 제조업체 71곳(의류봉제 31, 주얼리 40)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 지원 예정.

종로구, 6월 27~28일 대학로 차 없는 거리 행사 개최…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 제공

종로구, QR코드 기반 양수기 사용법 교육 시스템 도입…침수 사고 대비 강화

종로구, 여름방학 맞이 상명대·성균관대와 '원어민 영어캠프' 운영.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초등·중학생 대상 10회차 통학형 프로그램 진행. 저렴한 비용으로 원어민 수업 참여, 해외연수 대체 효과 기대. 상명대는 영어 노래 작곡, 퀴즈 등 재밌는 수업, 성균관대는 영어 수업과 인성 교육 병행. 종로구 거주 또는 소재 학교 재학생 대상, 23일까지 신청 접수.

종로구가 카카오메이커스, (사)생명의숲과 함께 '종로 정원사 마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청진공원을 시작으로 구민, 기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공공정원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도시 생태계 회복을 도모한다. 7월부터 정원사를 모집하고 교육을 진행하여 시민 참여형 가드닝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종로구,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주거안심매니저가 부동산 분석, 계약 주의사항, 전월세 지원 정책 안내, 집보기 동행 서비스 제공

종로구는 땅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12월까지 도로 37km 구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지표투과레이더(GPR)와 내시경 촬영을 통해 공동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친환경 채움재로 신속히 복구할 예정이다. 또한, 구 관리 도로를 5개 권역으로 나눠 정기 점검을 진행하고,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실태점검 및 지하안전평가 이행 점검도 병행하여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종로구 서촌에 위치한 '상상굴뚝 놀이터'는 폐건물과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조성된 실내 놀이터로,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 공간을 제공합니다. 국유재산 활용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주민 주도 설계 및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지방행정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실내외 놀이 공간, 도서관, 암장 등 다양한 시설과 영화 상영, 플로깅, 만들기 수업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로구,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 자치구 선정! 10년 만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종로복지재단과 협력하여 목표액 137% 초과 달성, 총 16억 4천만 원의 후원금품 모금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 모금액은 가족돌봄청소년, 저소득층, 아동·노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