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북촌전시실서 자문밖 아트레지던시 5기 입소작가 전시 개최. 9월 28일까지 11명 작가의 다양한 장르 작품 전시. '그곳에 도착하기 전' 주제로 창작 과정의 고민과 가능성 담아.

종로구, 취약계층 6200가구에 냉방비 5만원씩 특별지원... 폭염 대비 무더위 안전숙소 운영, 무더위쉼터 확대, 방문 간호사 건강관리, 냉방기기 설치 등 다양한 폭염 대응책 강화

종로구, 노후 주거지 개발 활성화 위해 건축 규제 완화 및 주민 상담센터 확대 운영.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에 따라 8월부터 경복궁서측, 북촌, 대학로 등 10개 지구단위계획구역에 3년간 용적률 완화 적용. 의무이행 조건 없이 법령 상한 범위 내에서 즉시 적용 가능. 높이계획 완화 방안 검토 및 지구별 세부계획 정비 예정. 12월까지 위반건축물 양성화 상담센터 운영으로 건축 민원 및 분쟁 예방, 주민 재산권 보호.

종로구는 8월 22일까지 '2025 스마트도시 리빙랩'을 운영하여 시위·집회 정보 제공 및 야생동물 출몰 대응 등 주민 안전 문제 해결에 나선다. KT와 협력하여 주민, 기업, 행정이 함께 첨단 기술을 활용한 해결책을 모색하며, AI·ICT 전공 학생 등 34명이 참여한다. 우수 결과물은 구청 웹사이트 및 앱에 적용 예정이며, 9월까지 '범죄예방 포용도시 리빙랩'도 운영하여 안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종로구, 돈화문로11길 상생거리 포장마차에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용기 28개 배부 및 올바른 배출 방법 안내. 상생거리 운영에 따른 음식물쓰레기 문제 해결 위해 지역 상인과 행정 공동 노력. 방문객 증가로 인한 쓰레기 무단 투기와 관련 민원 증가에 따라 계도와 집중 단속 실시 예정.

종로구가 광복 80주년,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맞아 9월까지 ‘윤동주문학관 문학 창작 프로그램 별 하나에 ○○’를 운영한다. 관내 책방 및 도서관 5곳에서 시인의 작품을 주제로 한 4회차 모임을 통해 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참여자들의 창작물을 모아 문집을 제작한다. 또한, 2025 윤동주문학제 공모형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하여 시인의 작품과 생애, 광복을 주제로 한 창작곡과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9월 윤동주문학제 공식 행사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심각한 도심 주차난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영주차장과 편의시설 건립을 가속화하고 있다. 2025년 삼청제1공영주차장(178면) 개장을 시작으로, 옥인동(90면), 창신동(176면), 신영동(14면)에 공영주차장과 체육시설, 복합문화시설, 주민편의시설 등을 갖춘 복합공간을 순차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

종로구가 도심 녹지 공간을 가꿀 시민 '가드닝 크루' 40명을 7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종로구, 카카오메이커스, (사)생명의숲이 함께하는 '종로 정원사 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정원 문화 확산 및 도시 생태계 회복을 목표로 한다. 선발된 크루는 8월 7일부터 교육 및 현장 실습을 거쳐 공공정원 조성에 참여하며, '종로 정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종로구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전국 최초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2025년 서울시 자치구 평균 점수 71.8점을 넘어 73.2점을 기록, '친절성', '적극성', '신뢰성' 등 9개 평가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았다. 종로구는 '종로 비상벨' 설치, AI 염수분사장치 도입, 스마트 체험 차량 운영 등 주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힘썼으며, 보행 약자를 위한 보차도경계석 설치, 스쿨존 개선 등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주력했다. 또한, 삼청제1공영주차장 건립, 종로둘레길 조성 등 생활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종로구는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27개소를 정비하는 사업을 11월까지 추진한다. 자하문로, 평창동 주민센터 주변, 신교동교차로, 경신중학교 일대 등이 정비 대상이며, 총 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낡은 하수관로 개량과 연속형 빗물받이 확충, 그레이팅 필터 설치 등을 통해 지반 침하 및 도로 침수를 예방하고, 하수 악취 저감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 '돈화문로11길 상생거리 조성사업'으로 보행자 안전과 질서 확보, 상인과 방문객의 조화로운 공존 도모하는 도심형 모범 상권 조성에 성공. 조례 개정, 환경 개선, 민관 협력 기반의 통합 관리를 통해 무단 점유, 민원 등 과거 문제점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

종로구, 무더위 안전숙소 도입 등 취약계층 폭염 대응 강화… 에어컨 설치, 냉방용품 지원, 무더위쉼터 운영 등 종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