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서울 문묘와 성균관 대성전 지붕 복원 상량식 거행... 1869년 이후 156년 만에 최대 규모, 2025년 12월 준공 목표, 1602년 당시 목수들이 남긴 상량묵서 발굴, 12월까지 수리 현장 공개관람 및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가 탑골공원의 역사적 가치 보존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공원 내 질서 계도에 집중하고 있다. 장기판 철거, 환경 미화 등을 통해 무질서 행위 감소와 공원 환경 개선 효과를 거뒀으며, CCTV 설치 및 경찰 합동 단속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불법행위 근절에도 힘쓸 계획이다.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보센터 운영 및 서울노인복지센터 분관 지원으로 어르신 복지와 국가유산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종로구, 9월 5일 마로니에공원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5 종로복지박람회’ 개최. 26개 사회복지기관 참여, 27개 부스 운영. 어르신, 장애인, 아동·청소년 등 6개 분야 체험 프로그램 제공.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고립·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이동 푸드마켓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종로구, 9월 3일 청진공원에서 ‘2025 양성평등주간행사 공감ON 한낮의 음악회’ 개최. 양성평등주간(9/1~7) 맞아 사회적 인식 제고 및 공감대 형성 위해 기획. 유공자 표창, 음악회, 참여형 부대행사 진행. 아카펠라 그룹, 가수 공연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불법촬영 예방 캠페인 병행.

종로구가 구립 탁구전용구장 직영 시범사업을 통해 체육 복지 활성화에 나선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주민 중심 서비스와 시설 접근성 개선, 공공성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구청 직접 운영으로 체계적인 민원 대응과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설관리공단과 협력하여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한다. 운영 요일 확대(월~일), 합리적인 요금 체계 개편,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 등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종로구, 8월 30일 대학로에서 '대학로 컬처밤 페스티벌' 개최. 혜화역 1번 출구부터 서울대병원 입구까지 350m 구간을 5개 구역으로 나눠 워터건 배틀, 컬러밤 체험,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차 없는 거리 운영으로 시민 참여 확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종로구, 맞벌이 가정 자녀 돌봄 지원 위해 '아침돌봄' 사업 시범 운영. 9월부터 12월까지 혜화동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평일 아침 7시~9시 운영. 전문 교사가 등교 준비, 숙제 확인, 등교 동행 등 지원. 이용료 무료. 시범 운영 후 사업 확대 여부 검토 예정.

종로구, 취약계층 40가구에 에어컨 설치 지원하며 '하동보드미' 사업 확대. 폭염과 한파 등 계절별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지원하는 하동보드미 사업은 현재까지 총 593가구 지원. 85세 어르신 제보로 긴급 지원 이뤄져. 위기가구 다시살핌단, 스마트플러그 서비스, AI 자동 통화 시스템 등 다층적 복지망 구축. 종로 복지상담센터 및 카카오톡 채널 '종로선한이웃' 운영.

종로구가 춘앵전을 지역 최초의 향토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박은영 교수를 보유자로 인정했다. 춘앵전은 조선 후기 효명세자가 창작한 궁중 정재로, 뛰어난 역사성과 예술성을 자랑하며 서울의 문화 중심지인 종로구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귀중한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 박은영 교수는 춘앵전을 비롯한 궁중정재 전통 계승에 헌신해 왔으며, 종로구는 춘앵전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종로구,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북촌전통공예체험관에서 '칠석맞이 주민친화행사' 개최. 북촌전통공방협의회 주관으로 칠보키링, 황실문양필통 등 14가지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 운영. 종로구민 대상, 프로그램별 선착순 5명씩 총 70명 무료 참여 가능.

종로구, 치매안심마을 확대 운영...창신3동, 제2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치매 친화 공동체 조성 박차

종로구, 어린이 생태 감수성 향상 위해 어린이집 4곳에 이동식 텃밭 조성, 9월부터 생태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