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숙명여대 TESOL과 협력하여 운영한 '2025학년도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프는 1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창의력, 문제해결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용산구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교육 기회 형평성 확보를 위해 참가비 일부를 지원하고 교육 소외계층에게는 전액 무료 참여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생 대상 '2026 겨울방학 방송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영상 제작자 직업 이해를 돕고 방송 제작 전반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참여 인원을 확대하여 24명의 학생이 뉴스 콘텐츠를 직접 기획, 연출, 제작했다. 제작된 영상은 시사회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수료생 전원에게는 용산구청장 명의 수료증이 수여됐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공공입찰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을 2026년까지 운영한다. 이 시스템은 국내외 공공기관의 입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맞춤형 정보 제공 및 입찰 교육도 병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는 오는 2월 7일 용산아트홀에서 예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학 준비 행사 '초등 행복한 첫걸음, 함께하는 축제'를 개최한다. 학부모 특강, 샌드아트 및 마술체험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총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시행을 앞두고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돌봄 관련 핵심 인력 120여 명이 참여하여 통합돌봄 사업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용산구는 지난해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서울 용산구가 23일 용산아트홀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도시 대전환 및 생활밀착형 행정, 지역경제, 교육, 도시개발, 신산업 육성 등 용산의 미래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용산의 더 큰 미래를 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 셔틀버스인 '구민지원버스' 3대를 증차 운행한다. 이번 증차로 출근 시간대 배차 간격이 10~15분으로 단축되었으며, 홍보물 재정비 및 불법 주·정차 단속도 병행한다. 박희영 구청장은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신속한 개선을 약속했다.

서울 용산구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재난현장지휘버스'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버스는 이동형 통합지원본부 역할을 수행하며, 현장 지휘, 상황 관리, 유관기관과의 영상 회의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재난 대응 훈련, 인파 관리, 안전 순찰 및 홍보 교육 등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2026년도 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 수강 지원 대상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용산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며,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균등한 학습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학생은 본인부담금 1만 원으로 1년간 강남인강 전 과목을 무제한 수강할 수 있으며, 다자녀,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본인부담금이 감면 또는 면제된다. 신청은 용산구 진학 전문 누리집 '용산진학패스'에서 가능하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출퇴근길 교통 혼잡을 우려해, 13일 오전 이태원역, 남영역, 효창공원역 등 주요 지하철역 인근에서 긴급 투입된 무료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살폈다. 용산구는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세버스 16대를 투입해 비상 수송 체계를 가동 중이며, 박 구청장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과학 프로그램인 '2026 생활과학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1기 54명 참여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기부터는 참여 인원을 확대하고 초등학교까지 교실을 확장할 예정이다. 무료 수강료와 저소득층 재료비 면제 혜택이 제공되며, 여름방학에는 창의과학캠프도 개최된다.

서울 용산구가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구민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했다. 주요 지하철역과 연계한 구민 지원 버스를 4개 권역에 총 16대를 투입하고, 문화시설 셔틀버스 운행 횟수도 확대했다. 용산구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함께 비상수송체계를 통해 이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