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는 1월 13일부터 24일까지 16개 동에서 '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하여 구정 비전과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구민 의견을 수렴한다. 국제업무지구 조성, 용산전자상가 개발, 한남 재정비 사업 등 주요 현안과 생활 밀착형 사업들을 보고할 예정이며, 구청장, 유관기관장, 통반장 등 200여 명과 보고회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9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인터넷수능방송(강남인강)' 수강 지원을 받을 지역 내 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생은 1만 원만 부담하면 1년간 모든 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으며, 다자녀 가구, 저소득층 등은 감면 혜택을 받는다. 신청은 용산진학패스에서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245가구에 요매트, 겨울담요, 누빔조끼 등 방한용품을 지원하고 난방기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10일까지 지원을 완료할 예정이며, 한파 대책 기간(11월 15일~3월 15일) 동안 재난도우미 운영, 한파쉼터 운영, 한파 취약시설물 안전관리 등 다양한 한파 대책을 추진한다.

용산구, 겨울방학 맞아 대학생·청년 40명 대상 구정 업무 체험 아르바이트 운영… 1월 6일부터 한 달간 구청·동주민센터 등에서 행정업무 지원

서울 용산구가 2025년 용산어린이정원 생활체육교실 유소년 축구·테니스 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1월 6일부터 10일까지 용산구교육종합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초등학생 축구 50명, 초등·중학생 테니스 48명을 모집한다. 2월부터 12월까지 용산어린이정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3월부터는 지역 어린이집 유아 대상 축구·테니스 교실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원효로 보건분소에서 한방진료 서비스를 시작했다. 용산구 서부권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 용산구 보건소에서만 운영하던 한방진료를 확대 운영한다. 월, 수, 금요일은 용산구 보건소에서, 화, 목요일은 원효로 보건분소에서 진료받을 수 있다. 진료비는 1100원이며, 65세 이상 어르신 등에게는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는 재단법인 제강장학회로부터 1억 원의 성금을 기탁받아 관내 고등학생 10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는 제강장학회가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기탁' 사업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이다. 관내 10개 고등학교에서 각 10명씩 선발된 학생들에게 100만 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복지대상자 5천 명에게 '2025년 용산 안심복지 달력'을 배부했다. 달력에는 수급권 신청 권리 안내, 정부양곡, 맞춤형 복지급여 선정기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복지대상 주요 감면 및 지원제도, 취약 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 AI 안부확인 서비스, 스마트 플러그, 복지위기 알림 앱, 주거복지 제도 등 다양한 복지 정보를 담았다. 계절별 정보와 사회보장급여 지급일, 비상 연락망도 포함되어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겨울철 한파 대비 현장 점검에 나서 공사 현장 안전관리, 한파 저감시설 운영, 취약계층 지원 현황 등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한파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서울 용산구가 대한노인회중앙회 버스정류소에 '용산형 스마트쉼터'를 추가 설치하고 30일부터 임시 운영에 들어간다. 이로써 용산구 내 스마트쉼터는 총 6곳으로 늘어났다. 새로운 스마트쉼터는 교통약자인 노인들의 이용 편의와 안전을 위해 CCTV, 비상벨,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12월 17일 지역 내 골목상권 5곳을 방문해 비상계엄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용산구는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용산사랑상품권 조기 발행 등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민생경제 안정화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9일 ‘용산구 민생안정 대책반(TF)’을 구성해 상황 종료 시까지 운영하며 서민생활과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용산구, 20~21일 이태원 앤틱가구거리에서 '크리스마스 플리마켓&뱅쇼데이' 개최. 앤틱 소품, 가구, 크리스마스 장식품 판매, 뱅쇼·와인 시음, 문화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