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는 경북 안동시의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방진마스크, 빵, 생수 등 구호물품 5800개를 지원하고, 추가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서울 용산구는 3월 25일 용산아트홀에서 전 직원 대상 '재난 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능력 향상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으로, 재난 대응 체계, 사업장 위험성평가 등 실무 중심 강의가 진행됐다. 용산구는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구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사회적 연대가 취약한 계층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2025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추진한다. 안부확인, 생활 개선 지원,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사후관리 등 4가지 유형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우리동네 돌봄단, AI 안부확인, 스마트플러그 등을 활용한 안부 확인과 청장년 1인 가구 대상 건강음료 배달 사업, 방탈출 서포터즈 운영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 위험 가구를 지원한다. 또한, 고독사 발생 가구에는 유품정리 및 특수청소 비용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용산구, 저소득 독거어르신 300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제공. 도배, 장판 교체, 안전손잡이 설치 등 집수리와 방제 서비스 지원. 5개 복지기관 협력, IoT 기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서울 용산구가 청년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용산청년지음’에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토닥토닥 마음교실’은 사회적 단절 청년 48명 대상으로 미술 심리상담·치료를 제공하고, ‘기다림의 미학’은 장기 취업준비 청년 대상 집단 진로·심리 상담을 진행한다. 뜨개질, 카포에라 등 ‘건강 워크숍’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의료 취약계층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 봉사를 진행한다. 용산구 자원봉사센터, (사)전국병원불자연합회,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가 협력하여 내과, 통합의학과 진료 및 건강 교육, 의료 상담 등을 제공한다. 22일 첫 봉사활동에서는 혈압·당뇨 검사, 수액주사·통증주사 치료 등이 이뤄졌으며, 앞으로 6월, 9월, 11월에도 봉사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1인 가구의 부동산 계약 피해 예방을 위해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2023년 주 2회 운영을 시작으로, 4월부터 토요일 운영을 추가했으며, 3월부터는 야간까지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공인중개사인 주거안심매니저가 상담, 현장 동행 등을 통해 계약 안전성 점검, 주거지원 정책 안내 등을 지원한다.

서울 용산구가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기준 개별공시지가(안)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구 홈페이지, 용산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4월 30일 최종 공시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저출산 시대에 발맞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을 위한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에 착수했다. 지난 20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5개월간의 연구용역을 통해 타당성 분석, 최적 설립 위치 선정, 운영 방안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기존 현금 지원 방식의 부작용을 보완하고 산모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공공산후조리원 도입을 추진하며, 기부채납을 통한 건립을 위해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서울 용산구가 새내기 및 임기제 공무원 대상 청렴·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공무원 행동강령, 부패 예방, 민원 응대 등 실질적인 교육 내용으로 공직자의 윤리의식과 행정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용산구는 청렴 골든벨, 친절 시네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하고 친절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구민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2025년 용산구 재난안전체험 박람회’를 개최한다. 다양한 재난 상황 체험, 안전 교육, 인형극 공연 등 종합적인 안전교육 체험의 장이 마련되며, 용산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서울시 최초로 동 생활체육 파크골프 교실 13개를 운영한다. 주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시작된 사업은 남영동 실외 체육시설 파크골프 연습장 등에서 진행되며, 400여 명의 동호인이 활동 중이다.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와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