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는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하수 악취 저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악취 민원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 준설 및 세정 작업을 실시하고, 악취가 심한 하수 시설물과 정화조에는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한다. 맞춤형 대책 마련으로 실효성 있는 악취 저감을 실현하고, 기존 시설 점검 및 추가 설치, 하수관로 정비와 빗물받이 청소 등을 병행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11월까지 ‘마을버스 모니터단 사업’을 운영하여 배차간격 미준수, 난폭운전 등 마을버스 민원 개선에 나선다. 주민 4명이 직접 마을버스에 탑승해 운행 실태를 점검하고, 결과를 운수회사에 전달하여 자율적 시정을 유도한다. 또한, ‘마을버스 노선 개선 용역’을 통해 교통 취약지역 신규 노선 발굴 및 기존 노선 재정비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폭염 대비 저소득층 518가구 에어컨 청소 지원… ‘용산시스템클린협동조합’ 참여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

서울 용산구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약 1300동에 대해 직권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연면적 3000㎡ 이하,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 건축물 대상으로 주요 구조체, 부대시설, 비구조체 등을 점검하고,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여 안전조치를 안내한다. 지난해 점검 결과 1개 동이 '미흡' 판정을 받아 보수·보강 조치를 안내했으며, 올해는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도 병행하여 총 40여 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기와터근린공원, 새 단장한 수경시설 본격 가동 시작. 4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하며, 시냇물, 캔들 분수, 미스트 등 다양한 수(水) 연출 프로그램 제공. 주변 수목, 초화류, 이끼원과 어우러져 도심 속 이색적인 자연 풍경 선사.

서울 용산구는 26일 효창운동장에서 '2025 용산구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2019년 이후 6년 만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50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동별 대항 경기, 공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2025 자랑스러운 기업(기관/인물) & 소비자가 좋아하는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으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한 수상이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화재 안전교육, 구민안전교육 등 다양한 안전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생 약 1,8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교육’을 실시한다. 전문 강사가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양성평등, 성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을 주제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학부모 대상 교육 및 양성평등 캠페인도 병행한다.

서울 용산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두 달간 지역 내 65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전통시장, 주택, 숙박시설 등 7개 유형의 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반이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추진하며, 주민 참여를 위한 ‘주민점검신청제’도 운영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즉시 시정 조치, 보수·보강, 행정조치 등을 시행하여 안전한 용산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14일 공약사업 담당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매니페스토 실천 특강'을 실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이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현대사회 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정부 역할과 매니페스토 운동, 공약 관리·이행 방안 등을 제언했다. 용산구는 '새로운 변화, 행복한 용산'을 비전으로 7개 분야 83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공약 이행률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관광특구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 2억 원 예산 확보. 녹사평광장 일대 미디어 조형물 설치, 콘텐츠 제공으로 문화 중심 관광 명소 조성. 이태원 전망대 정비, 걷기 좋은 관광 루트 조성 등으로 독창적인 관광 브랜드 구축.

서울 용산구가 저소득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희망저축계좌Ⅱ' 2025년 가입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차상위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 시 정부지원금을 지급한다. 3년 만기 시 최대 1,080만원을 수령할 수 있으며, 근로 활동 유지, 교육 이수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입 희망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