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고독사 위험 가구를 위한 스마트 돌봄 시범사업 ‘방방곳곳 케어온(ON)’을 시작했다. 비접촉식 생체신호 레이더 센서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동주민센터에 알림을 전송하여 고독사를 예방한다. 후암동, 청파동에서 시범 운영하며, 향후 사업 효과성을 평가하여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5월 10일 녹사평광장에서 ‘2025. 이태원 달달 놀이터’를 개최한다. 끽밀, 피컨트, 봉비방, 오띠젤리 등 이태원 인기 디저트·커피 업체 4곳이 참여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무대 공연, 놀이 부스, 캐릭터 포토존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가 2025년 용산미래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중·고 11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신나는 음악여행’을 실시한다. 전문 예술단체의 클래식 공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악기 소개, 연주 기법 소개, 지휘법 배우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가 1일부터 지역 주민과 구 소재 기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저장매체 파기 서비스'를 시작했다. 개인정보 유출 방지 및 안전한 디지털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하드디스크, SSD, 휴대전화, USB 등의 저장매체를 물리적으로 파쇄하며, 태블릿PC와 노트북 컴퓨터는 제외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사전에 구 누리집에서 신청 후 이용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2025년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용산구 개별공시지가 상승률은 5.21%로 서울시 평균(4.02%)보다 높다. 개별공시지가는 용산구청,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용산구청 누리집,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의신청은 용산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방문, 우편, 팩스,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를 통해 할 수 있다. 이의신청 기간 동안 감정평가사 현장설명제를 운영하여 1:1 상담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가 청소체계 전면 개편을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생활폐기물 통합 수거, 이면도로 청소 강화, 도로 청소 일원화, 중점 수거지역 운영, 청소 권역 효율화 등을 통해 무단투기 감소, 골목길 환경 개선, 관광지 청결도 향상 등의 효과를 거뒀으며, 주민 만족도 조사에서 84%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주민센터가 16개 동 주민센터 중 최초로 ‘카카오톡 순번대기 알림 서비스’를 시행했다. 민원인은 번호표 발권 시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순서가 다가올 때 카카오톡 메시지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는 효과와 주민 만족도를 분석해 타 동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숙명여자대학교와 협력하여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운영한다. 3월 4일부터 12월 18일까지 학기 중 매주 월~목요일 오전 8시~9시에 숙명여대 학생식당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1,000원에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아침 결식률 감소,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 학업 집중도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주변 배수시설을 정비하고, QR코드 기반의 '용산형 빗물받이 스마트 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빗물받이 1만 7천여 개에 QR코드를 부착하여 모바일로 점검, 이력 관리, 주민 신고를 가능하게 했다. 또한, 풍수해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침수방지시설 설치 등 여름철 재난 대응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땅꺼짐 사고 예방을 위해 노면 하부 공동 조사, 노후 하수관로 정비, 지하 개발 사업장 점검 등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5개년 계획에 따라 GPR 탐사로 위험 요소를 발견 즉시 복구하고, 30년 이상 노후 하수관로 정비와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남영동 먹자골목, 해방촌 상권, 숙명여대 순헌황귀비길 3곳을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상권별 특색을 살린 축제 개최 및 브랜드화 등을 지원한다. 또한,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통해 소규모 상권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외로움 ZERO, 안녕한 한남' 릴레이 안부 전화 사업 시작. 고독사 위험군 116명에게 주 1회 전화로 안부 확인, 외로움 해소 및 지역사회 연대 강화. 단순 안부 확인 넘어 민관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