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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Y.로컬랩 용산 창업 스쿨’ 참가자를 모집한다. 9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사업계획서 작성부터 IR 시연회까지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성심당 상무이사 특강 등 다양한 교육과 멘토링 기회가 제공되며, 전액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구직자들의 편의를 위해 숙대입구역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21일과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취업상담, 이직지원 상담, 노동법률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전문 직업상담사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상담 가능하다. 상담 참석이 어려운 경우, 용산구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상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청파동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구립 은행나무집 경로당’을 새롭게 단장하고 5월 19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2024년 9월부터 환경개선 공사를 시작해 12월에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2025년에는 경로당 주변 안전 강화 공사를 완료했다. 노후된 은행나무는 제거 후 어르신들을 위한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용산구는 6월에는 후암동에 ‘구립 두텁바위 경로당’을 개관하여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9월 17일 용산아트홀에서 '2025년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 재개발·재건축 관련 국세·지방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며, 김호용 세무사가 강연을 맡는다. 8월 20일부터 선착순 300명까지 용산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12월에는 상속세·증여세 관련 세무설명회도 예정되어 있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 취업 지원을 위해 민관 협력형 일자리 연계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 73% 취업 성공률에 힘입어 올해는 5개 기관과 협력하여 6개 분야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메타버스 활용 강사 양성,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패션디자인, 약국사무원, AI 콘텐츠 제작, 에어컨 설치·유지보수 등 다양한 교육과정이 마련되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1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각 과정별 모집 기간과 대상이 상이하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 이동 편의 증진 및 교통 소외지역 해소를 위해 마을버스 노선 전면 개편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원효2동, 이촌2동 등 교통 인프라 부족 지역 중심으로 신규 노선 발굴 및 기존 노선 재편을 추진하며, 문화셔틀버스와 마을버스 역할 재정립, 노선 중복 최소화, 접근성 향상 방안 등을 검토한다. 2025년 말까지 연구를 마치고 2026년부터 단계적 적용 예정이며,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추가 설치 및 안심벨 설치로 주민 안전도 강화한다.

서울 용산구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2024년 두 차례(6월 30일까지, 9월 1일~10월 31일) 반려견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2개월령 이상 반려견 소유자는 동물병원에서 내장칩 또는 외장형 목걸이로 등록 가능하며, 소유자 정보 변경 시에도 신고해야 한다. 자진신고 기간에는 과태료가 면제되지만, 이후 미등록 단속이 강화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한남시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이 서울시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에 상정 요청되었다. 1970년대 건설된 50년 이상 노후 아파트로, 안전사고 우려와 주거환경 악화 문제로 재건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서울시는 근린공원 부지 편입 불가 의견을 제시했고, 조합은 이를 반영하여 변경된 계획으로 통합심의를 신청했다. 향후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0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HDC현대산업개발, 용강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학교 후문 일대 벽화 그리기 활동에 참여했다. 이 활동은 HDC현대산업개발의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창의적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자들은 밝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그리며 지역사회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서울 용산구는 5월 13일부터 3일간 민원 및 대면 업무가 많은 부서의 청년 공무원 88명을 대상으로 정서 회복과 청렴 감수성 향상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모레퍼시픽공감재단과 협력하여 차 테라피, 향 테라피, 메이크업 테라피 등 체험 중심 교육을 제공하며, 공직 생활 초기에 정서적 회복력과 자기 돌봄 역량 강화, 청렴 가치 내면화를 지원한다.

용산구, ‘2025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 개강… 여성 창업인 꿈 응원,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 제공 및 지원 확대 예정

서울 용산구는 관광 취약계층을 위해 그랜드 하얏트 서울, 서울드래곤시티 등 관내 호텔과 협력하여 호텔 숙박 및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관광복지 사업'을 추진한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가족 단위 구민에게 숙박, 조식, 부대시설 이용 등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문화·관광 접근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지속 가능한 관광복지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