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는 8월 한 달간 지역 내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완벽한 솔로생활, 여름을 알차게 보내기' 프로그램은 요리, 수박화채 만들기, 모루 인형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중장년 1인 가구 프로그램은 기구 필라테스와 경제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1인 가구의 정서적 교류, 건강 증진, 경제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내 연결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125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 지원에 나선다. 담보력이 부족한 사업자도 최대 5천만 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특히 첫 거래 소상공인은 연 3.5% 이내 금리 혜택을 받는다. 자금 소진 시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용산종합지원센터 또는 용산구 내 우리은행에서 신청 가능하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29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민원담당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민원 서비스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건의사항 청취,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으며, 박 구청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고충을 경청하고,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 구민이 체감하는 민원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서울 용산구는 지난 7월 24일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촉진 및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 ‘용사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7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정책 강연, 용산구 주요 업무 소개, 소그룹 네트워킹 및 워크숍으로 구성됐다. 참여 기업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일부 기업 간에는 실제 협업 사례도 도출됐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기업 간 연대와 협력을 위한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29일 용산아트홀에서 직원 1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재난안전 및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교육 미이수자와 신규 전입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재난 대응 체계 이해 및 대응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상기후 재난 사례를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용산구 재난관리체계 점검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서울 용산구가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유휴공간을 활용한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이촌2동에 8면 규모의 8호 주차장을 완공했으며, 향후 20면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5월 개장한 7호 주차장(27면)에 이은 두 번째 시설로, 이촌2동 주차난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산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자투리땅 주차장 사업에 집중해 6호, 7호, 8호 주차장을 연이어 개장하고 삼각지 공용주차장(234면)도 조성하는 등 주차장 확충에 힘쓰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야간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실전형 당직 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주말 당직 인력 보강, 현장 순찰 강화, 실시간 소통 체계 구축 등을 통해 야간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고, 재난안전상황실과 CCTV 연계 모니터링으로 능동적 상황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매월 당직자 교육을 정례화하고 현장 사례 기반 실습 교육을 통해 당직자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28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직접 사용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용산구는 소비쿠폰 홍보와 사용처 안내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높은 지급률을 보이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녹사평광장 경관디자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한 광장을 공개했다. 2024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억 8500만원을 투입, 녹색 계열 바닥 포장, 그늘막 쉼터, 관광안내지도, 미디어월 등을 설치하여 일상 속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야간에는 미디어아트와 조명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양한 이벤트 개최를 통해 도심 속 놀이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올해 말 추가 미디어아트 시설물 설치 및 이태원 전망대 재단장을 통해 이태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용산구, 대학생·청년 아르바이트 40명, 한 달간 행정업무 체험 완료. 6:1의 경쟁률 뚫고 선발된 참가자들은 구청, 동주민센터, 문화체육센터 등에서 실무 경험 쌓아. 박희영 구청장, 간담회 통해 참가자 격려 및 미래 준비 밑거름 되길 기대.

서울 용산구가 '구민이 감동하는 청렴 문화 조성'을 목표로 조직 내 청렴 확산에 힘쓰고 있다. 구는 부패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해 '용산구 청렴회의체'를 운영하며, 간부 공무원과 주요 부서장이 참여하는 정례회의를 통해 청렴 정책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신규 직원 청렴 교육, 랜선 청렴 교육, 갑질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인가 고시, 2021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후 3년 8개월 만에 성과.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 공동주택 31개 동, 총 1,537세대(조합원 986세대, 일반 292세대, 보류지 21세대, 임대 238세대) 건립 예정. 10월부터 이주 시작, 이후 건축물 철거 및 착공. 용산구, 한국부동산원에 타당성 검증 의뢰 후 최종 인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