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실현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 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9월 11일 열린 1차 교육에서는 ESG를 통한 기업 가치와 임팩트 제고 방안 특강 및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 워크숍이 진행됐다. 9월 17일 2차 교육에서는 ESG 사업화 전략과 맞춤형 사업 모델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용산구 ESG 경진대회’와 연계하여 운영되며, 수료자에게는 경진대회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울 용산구가 등록장애인의 전동보장구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용산구 장애인 전동보장구 안심보험' 사업을 시행한다. 용산구 등록장애인은 자동 가입되며, 사고당 5천만원 한도의 대인·대물 배상책임과 변호사 선임비 500만원을 지원받는다. 보험 기간은 2025년 9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0일까지이며, 보상 횟수에 제한은 없다.

서울 용산구가 체납 차량 실시간 단속 시스템인 '공영주차장 입차 알림 시스템'을 운영한다. 체납 차량이 공영주차장에 입차하는 즉시 번호판 영치가 가능해져 체납 징수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평일 무작위 순찰과 야간 특별 단속을 병행하여 체납 징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원효2동 ‘삼성테마트’, 이촌1동 ‘로얄상가’, 용산2가동 ‘해방촌’, 청파동 ‘순헌황귀비길’ 등 4곳을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현대화사업 및 공모사업 참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용산구는 지정 기준 완화를 통해 소규모 상권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확대 지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대상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10만 원 상당의 제로페이 상품권 지급, 9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전화, 온라인,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1차 신청자도 2차 신청 시 재신청 필요.

서울 용산구가 연말까지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진단 모바일 교육’을 추진한다. 모바일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국어 지원 및 음성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 취약계층의 참여도 지원한다. 진단 결과는 향후 재난안전 관련 사업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 26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육환경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정당 현수막, 유해 광고물, 노후 간판 등을 정비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규모를 기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최대 3억 원, 소상공인 최대 1억 원까지 연 1.5%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며,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받는다.

용산구, 이촌동에 첫 스마트도서관 개관…24시간 무인 운영으로 주민 독서 편의 증진

서울 용산구는 10일 용산 미군기지 내 드래곤힐 호텔에서 ‘2025년 용산구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 구정 청사진과 핵심과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용산 미군기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반환 및 용산공원 조성 등 핵심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서울 용산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11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1인당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최대 1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또한 9월 16일부터 결제 시 3% 페이백 행사도 진행하여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는 이를 통해 추석 명절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배달 서비스 '땡겨요' 연계 '용산땡겨요상품권'도 판매 중이며, 9월 17일부터 '땡배달' 서비스가 용산구에서 본격 시행되어 소상공인 편의 증진 및 소비자에게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용산구, 숙명여대와 손잡고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25 용산-숙명 취·창업 페스타' 개최. 취업 특별관, 스타트업 특별관,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취업 멘토링, 채용 상담, 해외취업 설명회,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창업 특강 등 다양한 기회 제공. 9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