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7월 17일까지 제15회 청백공무원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청렴하고 헌신적인 공직자를 발굴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구민 누구나 추천에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인사 특전이 주어진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이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온기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센터와 우리동네돌봄단이 협력하여 진행했으며,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교류와 안부 확인에 중점을 뒀다.

서울 용산구가 추석을 맞아 전쟁기념관에서 상생마켓 '용산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과 자매도시가 함께 참여해 특산물과 생활용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부스가 마련돼 주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서울 용산구는 지난 20일 용산아트홀에서 영유아 가족 430명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문화공연 ‘토토즐’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비발디 ‘사계’를 배경으로 그림자극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가족들에게 따뜻한 시간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용산구는 앞으로도 영유아 가족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생 대상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용산 북-ON 독서교육’을 운영한다. 학년별 수준에 맞는 도서 선정 및 맞춤형 활동지와 교구를 제작하여 전문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수업을 진행한다. 저학년은 ‘온 책 놀이터’, 고학년은 ‘온 책 탐구’ 과정으로 운영되며, 사전 독서 진단 및 온라인 전자책 지원을 통해 가정 독서 활동도 연계한다. 9월 27일 ‘2025 용산구 책축제’에서 독서수업 과정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는 24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1·3세대가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 주관으로 경로당 어르신과 어린이집 원아 780여 명이 참석해 문화와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본 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모범어르신과 노인복지 기여자 등 유공자 20명에 대한 표창이 이뤄졌다. 경로당, 어린이집, 용산노인대학 등 13개 팀이 합창, 율동, 라인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용산구는 행사 전반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관리요원 배치, 배상책임보험 가입, 공연자 안전교육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서울 용산구는 한남동 북한남삼거리 보도육교 본선 상부 철거 작업을 안전하게 완료했다. 이번 철거는 노후화와 안전 문제로 인해 결정되었으며, 향후 보행자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에 교통섬을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는 9월 25일 오후 2시 이태원부군당 역사공원에서 유관순 열사 순국 제105주기 추모제를 개최한다. 추모제는 국민의례, 추념사 및 추모사 낭독, 헌화 및 분향, 추모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일반 시민도 참관 가능하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유관순 열사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미래세대의 역사의식 계승을 강조했다.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27일 녹사평광장에서 '2025 이태원 즐겨찾기: 한가위편' 행사를 개최한다. 거리공연, 야외 영화 상영, 전통놀이 체험,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한 녹사평광장에서 이태원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서울 용산구는 25일 전쟁기념관에서 중소상공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상생마켓 ‘용산상회’를 후원한다.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상공인들에게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소상공인 우수제품, 자매시·군 직거래 장터, 주민 벼룩시장, 체험부스 등 45개 부스가 운영되며, 다양한 공연과 버스킹도 펼쳐진다.

서울 용산구는 10월 2일부터 10일까지 '2025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민안전, 민생안전, 생활편의, 공직기강 확립 4대 분야 30개 세부과제를 시행하며, 종합상황실 운영 및 인력 투입으로 주민 불편 해소와 비상상황 대응에 나선다. 특히 재난취약시설 사전 점검, 현수막 설치 점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용산상회' 개최, 취약계층 지원, 교통편의 대책, 쓰레기 배출 안내, 응급환자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용산구는 18일 용산아트홀에서 뇌과학자 장동선 대표를 초청해 ‘2025년 제2차 구민아카데미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장 대표는 ‘뇌과학자가 바라보는 AI시대의 미래’를 주제로 인간의 뇌와 AI의 차이점, AI시대의 인재상, 미래 사회 대비법 등을 강연했다. 이번 특강은 용산구의 ‘2025년 평생교육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구민들에게 폭넓은 인문교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