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용산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용산구보건분소, 온마음숲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리모델링은 구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노후 시설 개선, 위험 요인 제거, 서비스 분야 확대에 중점을 두었으며, 특히 스프링클러 신규 설치, 층별 구획 재조정, 인지건강실 신설, 온마음숲센터 개소 등을 통해 신체 건강뿐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아우르는 통합 보건의료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했다.

서울 용산구가 이태원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녹사평광장 이태원 전망대 툇마루(덱) 정비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시설 개선, 보행 환경 정비, 벽천 및 미디어아트 결합을 통한 자연과 디지털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관광 명소 조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총 1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다. 특히, 벽천과 연계한 7종의 디지털 관광 콘텐츠 시범 운영을 시작하여 이태원만의 야간 휴식 공간을 선보인다.

서울 용산구가 노후된 이촌2동 청소년공부방을 독서실과 카페가 어우러진 복합 학습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구조 보강 및 환경 개선을 거쳐 조성된 이 공간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학습 방식과 휴식을 지원하며, 부담 없는 이용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과학적인 체력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용산구보건소에 '용산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하고 국민체력100·서울체력9988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성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 체력 측정을 실시한다.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가 발급되며,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과 함께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도 연계된다. 체력 측정 완료 시 손목닥터9988 포인트가 지급되며, 재측정 시 체력 등급 향상 시 추가 포인트도 제공된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과학적인 체력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용산구보건소에 '용산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하고 국민체력100·서울체력9988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센터는 표준화된 체력 측정과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며, 성인과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령별 맞춤 체력 측정을 실시한다. 체력 측정 결과에 따라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서가 발급되며,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과 함께 보건소 건강증진 사업도 연계된다. 체력 측정 완료 시 손목닥터9988 포인트가 지급되며, 재측정 시 체력 등급 향상 시 추가 포인트도 제공된다.

서울 용산구가 '2025 용산구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총 25점의 우수 디자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공공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되었으며, 대상작 '하나로 이어지는, 설렘 가득 용산'을 포함한 수상작들은 2026년부터 관내 공사 현장에 적용되어 용산의 도시경관 개선과 글로벌 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 보건소가 '2025년 서울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용산구는 당뇨교실, 찾아가는 건강교실, 만성질환자 등록관리 등 다양한 예방 관리 사업을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서울 용산구가 전국 최초로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한 '들리는' 복지 달력을 제작했다. 시각 정보를 음성으로 변환하는 '보이스아이코드'를 통해 장애인, 고령층, 다문화 가정 등 정보 취약 계층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2026년 복지 달력에는 통합 돌봄 지원 제도, 정부양곡 사업 등 주요 복지 정보와 함께 QR코드를 통한 추가 정보 확인 기능도 포함된다. 총 5,000부가 제작되어 12월 중 동주민센터를 통해 배부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이 1년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새롭게 개관했다. 총사업비 95억여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를 통해 외관 및 노후 시설 교체, 층별 재배치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화재 안전성이 강화되고 어르신들을 위한 데이케어센터 이전, 주민들을 위한 헬스장 및 수영장 시설 개선이 이루어졌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헬스장과 수영장은 내년 1월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우리동네 반짝반짝 산타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즐거운 연말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타 선물 증정, 성탄절 특별 공연, 안전 체험관 등이 마련되었으며, 약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특히 용산소방서와 함께한 안전 체험은 아이들의 생활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1일 용산아트홀에서 열린 '2025 하반기 알기 쉬운 세무설명회'에 참석해 상속세, 증여세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부동산 세제를 쉽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호용 세무법인 화담 대표가 강사로 나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절세 방안을 안내했으며,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서울 용산구가 17일 용산아트홀에서 '2025년 자치회관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6개 동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 작품 전시,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되며,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해 1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