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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2월 10일까지 ‘2023년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 사업 참여자 311명을 추가로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는 어르신들이 노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백세건강 어르신 일자리’에는 총 138억 원이 투입되며, 추가 모집 일자리는 총 5개 기관, 11개 사업단의 공익활동형 사업이다. 일자리 참여자들은 대길사회복지재단(안양천 환경지킴이), 신길종합사회복지관(금빛마을 환경지킴이),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노노케어, 거리환경지킴이), 영등포시니어클럽(깔끔이,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소, 우리학교 싹싹선생님, 클린토피아, 놀이터 안전지킴이),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경로당 중식도우미, 경로당 청소도우미)에서 활동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모집인원 미달 시에는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1월 25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에 대한 이의신청을 2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평가한 영등포구 토지 1,248필지 표준지공시지가를 지난 25일 공시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의 과세 대상이 되는 개별 토지 중 대표성이 있는 토지를 정부가 선정, 조사한 지가이다. 이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토지 감정평가, 각종 부담금 및 지방세 부과 등의 기준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전국 –5.92%, 서울시 –5.86%, 영등포구 –5.53% 하락했다. 최근 집값 하락으로 인한 거래 절벽과 어려운 경제 여건을 감안, 국토교통부가 2023년도 부동산 보유세 부담 완화를 위해 현실화율을 하향 조정함에 따라 전년 대비 지가가 하락하게 됐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공시일부터 30일 이내 열람 및 이의신청 가능하다. 이에,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의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영등포구청 부동산...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미세먼지 절감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을 올해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친환경보일러는 난방수를 데우면서 배기가스로 버려지는 열을 다시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특히 친환경보일러 1대는 연간 일반 보일러 대비 미세먼지 주범인 질소화산물(NOx)을 88% 줄이고, 높은 에너지 효율로 13만 원의 난방비를 절감한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567kg 저감하는데 이는 208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효과와 같다. 영등포구는 올해 보일러 3,542대를 교체하고 3억 6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2023년에 친환경보일러를 설치하거나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는 주택 소유자나 세입자이다. 공동주택에서 중앙난방을 개별 난방으로 일괄 전환하는 경우도 지원 대상이다. 다만, 친환경보일러 설치가 의무화된 2020년 4월 3일 이전에 설치한 가정용 보일러에 한한다. 접수기간은 1월 1일부터 예산 소진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올해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구직 청년과 구민 기업을 매칭해 취업을 지원하는 ‘강소기업과 함께하는 청년인턴제’에 참여할 강소기업을 모집한다. 참여자격은 관내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강소기업이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청년을 신규 채용 시 1인당 월 최대 209만 원, 연 2090만 원을 기업에 지원한다. 채용된 청년은 비대면·디지털 관련 직무 분야(홈페이지 및 콘텐츠 제작, 홍보, 온라인 마케팅, 교육기획 등)에 종사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강소기업은 1월 25일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모집 공고를 확인 후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2월 7일 오후 6시까지 영등포구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박상준 영등포구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가 가득한 영등포를 만들기 위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힘쓰겠다”라며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1월 25일 19,760명을 시작으로 연 총 5회에 걸쳐 40,699명의 체납자에게 지방세 체납정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2022년에는 연 4회, 총 22,899명에게 모바일 체납정보 문자서비스를 시행했다. 모바일 문자를 받은 체납자는 체납금액, 담당 직원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본인 인증 후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STAX(앱), ETAX(서울시 지방세 납부 사이트), 계좌이체, 신용카드, 간편결제 등으로 바로 체납금액을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체납고지서 미송달로 인한 가산금 문제 해소, 종이고지서 감소에 따른 환경 보호, 납부 편의 증진, 미송달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민원 감소 등의 효과가 있다. 앞으로도 영등포구는 다양하고 편리한 납세 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어르신을 위한 큰 글씨 체납고지서 발송, 카카오 채널 ‘영등포구 ...

[caption id="attachment_253673" align="alignnone" width="771"] 프로그램 진행 모습[/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겨울방학 동안 문래·선유도서관에서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18일 밝혔다. 문래도서관은 '너머', '백년아이' 등의 그림책으로 유명한 김지연 그림작가가 진행하는 ‘수상한 도서관, 아빠와 함께 책 읽기’를 운영한다. 만 5-6세 유아와 아빠를 대상으로 1월 28일 토요일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에 진행된다. 선유도서관은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무한상상, 그림책 도슨트’를 운영한다.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에 진행한다. 이와 함께 초등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위대한 건축물은 어떻게 만들까’도 운영한다. 2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오후 4시부터 오후 5시 30분에 진행한다. 문래·선유도서관에서 진행하...

[caption id="attachment_252949" align="alignnone" width="771"] 경로당 프로그램 진행 모습[/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2023년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든든한 안식처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밝혔다. 2023년 경로당에 신규 및 확대되는 지원으로는 입식가구 지원, 중식지원비 신설, 물가상승에 맞춘 운영비 인상, 여가 프로그램 지원, 노후 경로당 리모델링이다. 먼저 허리와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현대식 입식가구(식탁, 의자, 소파 등)를 지원한다. 기존 경로당의 불편한 좌식 생활을 개선하여 어르신들의 활동적이고 건강한 활동을 위함이다. 또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기 위해 개소당 10만 원에서 30만 원까지의 중식지원비를 신규지원한다. 이와 함께 그동안 공공요금 인상 등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은 경로당의 재정적 부담을 경감하고자 개소당 운영비를 5~10...

[caption id="attachment_252522" align="alignnone" width="771"] 영등포사랑상품권 발행 안내문[/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업체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등포구와 계약한 42개 업체에 33억 원 규모의 각종 대금을 조기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에 대한 대금 지급 절차를 간소화해 업체의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기업과 노동자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영등포구는 설을 앞두고 하자 없는 기성 및 준공검사의 경우 즉시 또는 7일 이내에 검사를 완료하고, 5일 이내 지급하던 대금은 3일 이내로 앞당겨 지급해 1월 20일까지 집행을 마치기로 했다. 특히, 임금과 관련된 노무비의 경우 기간을 2일 이내로 단축해 신속한 지급 추진에 노력한다. 각 부서와 동주민센터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사업이나 물품구매를 위한 대금도 명절 전에 모두 지급을...

[caption id="attachment_250683" align="alignnone" width="709"] 안전매뉴얼 표지[/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월 중 ‘필수업무 종사자를 위한 안전매뉴얼’ 1,200부를 관내 필수업무 종사자들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필수업무 종사자’란 재난이 발생한 경우에도 영등포구민을 보호하고 사회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중단할 수 없는 필수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이다. ‘필수업무 종사자’의 범위는 재난 발생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재난 복구지원업무를 비롯해 요양보호사, 보육교사, 공동주택관리원, 환경미화원, 의료종사자, 마을버스‧택배종사자 등이 있다. ‘필수업무 종사자를 위한 안전매뉴얼’에는 재난, 필수업무, 필수업무 종사자 설명, 자연재난 8종(지진, 호우, 홍수, 강풍, 태풍, 폭염, 한파, 대설) 행동요령, 사회재난 3종(대규모 화재, 대규모 교통사고, 감염병)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자동 심장충...

[caption id="attachment_250258" align="alignnone" width="771"] 밤샘 주정차 집중 단속 사진[/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영등포구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사업용 화물자동차와 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불법주차를 월 2회 이상 집중 단속한다고 12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작년 차고지외 불법주차 단속으로 총 142건의 불법주차를 적발하였다. 올해는 교차로 등 교통사고 발생 우려지역과 주택가를 중심으로 월 2회 이상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 지정된 차고지 외 지역에 1시간 이상 주차하고 있는 사업용 화물차와 전세버스이다. 경고장을 붙인 후 한 시간 이상 불법주차시 적발통지서를 교부한다. 이렇게 적발된 차량은 영등포구청에서 처분의 사전통지 후 5일의 운행정지 또는 최대 20만 원 과징금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강병민 영등포구 주차문화과장은 “영등포구민의 보행안전 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

[caption id="attachment_249992" align="aligncenter" width="583"] 계약심사 메뉴얼 표지[/caption]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공사‧용역‧물품 등 계약체결 전 실시하는 계약심사를 통해 지난 한해 총 8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1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등의 입찰 또는 계약 전 원가산정과 계약의 적정성‧적합성‧타당성을 사전에 검토하여, 예산 낭비를 사전에 방지하는 제도이다. 영등포구는 지난 한 해 공사 318건, 용역 308건, 물품 192건을 심사하여 총 8억 원을 절감했다. 지난 3년간 계약심사로 절감한 예산은 30억 원이다. 특히 영등포구는 예산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공사발주 등 실무경험이 부족한 직원을 대상으로 원가계산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관련 업무 메뉴얼을 제작 및 배포하였다. 신희순 영등포구 감사담당관은 “절감된 예산은 구정 주요 사업에 재투자하여 영등포구민 편익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불법광고물이 없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하여 '2023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동별 2명~5명씩 총 70명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을 오는 1월 13일까지 모집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선발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이 직접 불법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수거한 뒤 동주민센터나 영등포구청에 제출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 제도이다. 불법광고물 종류에 따라 1인 월 최대 110만 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모집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영등포구에 주민등록된 거주자이다. 다만 공공근로‧어르신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 등의 참여자는 제외된다. 접수방법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영등포구청 별관 3층 가로경관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