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 사업’의 대상을 수급자, 차상위계층 외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등으로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 안전물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안전취약가구의 노후 주거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올해 6천7백만 원을 투입해 11월까지 600여 가구를 지원한다. 올해 영등포구는 생활안전에 취약한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사회적 고립 1인 가구 등으로 점검 대상을 확대하고 대상별 맞춤 안전물품을 지원해 생활 속 작은 빈틈까지 챙긴다.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취지이다. 구체적으로 청각 장애인에는 시각 경보형 화재감지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에는 미끄럼 방지 매트와 투척용 소화기, 1인 가구에는 창문 이중 잠금장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풍수해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과 난방 기구 사용 유의사항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기부채납 시설의 통합 관리 기준 마련과 주민 맞춤형 시설 공급을 위해 ‘기부채납 시설 체계적 관리 용역’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노후 주거지역 및 준공업지역 등의 개발사업이 증가하면서 도로, 공원 등 획일적인 기부채납에서 복지, 문화, 일자리 등 다양한 시설과 토지, 건축물, 현금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채납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기부채납 시설 용도 지정의 명확한 기준이나 가이드라인이 없어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시설을 조성할 수 없었다. 이에 영등포구는 기부채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주민을 위한 편의 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 달 1억 6천만 원의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용역 내용은 기부채납 기본 현황 조사, 관련 법 및 제도 분석, 주민 수요와 시설 공급을 연계한 통합 관리 방안 구축, 맞춤형 수요‧공급 매칭 운영 방안 마련, 현금 기부채납 제도 개선안 제시 등이다. 기부채납 시설 실태조사를 통해 미래 주민 수요를 반영한 수...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노인, 노숙인 등 결핵 발병 고위험군에 대한 결핵 예방과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3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추진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2022년 질병관리청 노인‧노숙인 등 결핵검진 사업 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2년 서울시 결핵 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도 일반인에 비해 결핵 유병율이 높고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노인,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추진한다. 경로당, 복지시설 등 사전에 수요 조사를 통해 방문 일정을 협의하고 현장 검진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결핵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의 결핵 이동검진 차량에서 흉부X선 검사가 진행된다. 판독 결과는 1주일 내로 대상자에게 문자로 전송된다. 결핵 유소견자 및 유증상자는 객담(가래) 검사 등 추가 검사가 진행되고, 결핵 판정 시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복약 관리, 가족 검진 등 보건소의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영...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올해 지역 일자리 1만 2,016개 창출과 고용률 66.5% 달성을 목표로 사업비 1,178억 원을 투입해 190개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지역 여건과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일자리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있다. 이번에 공시된 내용은 민선8기 종합대책(2023년~2026년)과 연계하여 2023년 일자리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담고 있다. 올해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 66.5%(청년 고용률 47.5%, 여성 고용률 52.1%), 취업자 수 20만 4,111명, 상용근로자 수 13만 3,057명,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49만 598명이다. 영등포구는 4대 추진 전략으로 4차 산업 분야 등 청년 취·창업 지원 통한 핵심인재 양성, 고용 취약계층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 및 맞춤형 취업지원, 지역 자원 활용한 일자리 인프라 구축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연계, 중·소상공인, 사회적 기업 도약 지원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5월 1일부터 문래동, 신길뉴타운과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6008번 공항버스를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는 그간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초부터 수차례 실무 협의와 운수업체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시에 노선 신설을 건의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영등포구는 4월 서울시로부터 공항버스 노선 조정 승인 통보를 받고, 문래동과 신길뉴타운을 지나는 공항버스 6008번을 신설했다. 신설된 6008번 공항버스는 5월 1일 오전 4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해군호텔, 신풍역, 도림 사거리, 문래역, 영등포구청역, 당산역, 선유도역을 지나 인천공항을 운행한다. 하루에 총 15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1시간 내외이다. 아울러 운수업체에서는 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8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 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호권 서울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공항버스 노선 신설로 문래동, 신길동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되기를...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3월부터 영등포 대표 자원 순환 사업인 ‘쓰다점빵(쓰레기 다이어트 점빵)’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쓰다점빵은 투명 페트병 50개, 종이팩 50개, 폐건전지 10개를 종량제 봉투 1장(10L)과 교환할 수 있는 주민 주도형 재활용 사업이다. 영등포구는 2021년 당산2동, 대림3동 두 지역에서 쓰다점빵을 시범 운영한 후 2022년 전 동으로 확대했다. 영등포구는 쓰다점빵 운영을 위해 관할 동에 거주하면서 지역 특성을 잘 알고 주민 친밀도가 높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재지원단(영등포 재활용 실천지원단)을 구성한다. 영재지원단은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재활용품을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작년에는 영재지원단에 총 148명이 선발돼 재활용정거장, 클린하우스 등 분리배출거점 65개소에서 활동했다. 영재지원단은 투명페트병 등 재활용품 64,223kg을 수거하고 주민 44,752명에게 종량제 봉투 10...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5월까지 ‘하수관로 및 빗물받이 집중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준설 작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작년 8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인해 관내 주택 5,273건, 공장 및 상가 864건이 침수되는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영등포구는 빗물받이 청소의 날 운영, 침수 취약지역 집중 준설, 빗물받이 책임관리제 확대 등 종합적인 개선 대책을 수립, 침수 피해를 철저히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3월부터 8월까지 통‧반장, 직능단체 등 지역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월 1회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를 청소한다. 지하철역 주변, 전통시장 주변, 음식점 밀집 지역 등 빗물받이 주변의 쓰레기를 제거하고 임의로 설치한 덮개를 수거한다. 5월까지 관내 18개동, 28개 간선도로, 골목길 등 하수관로 50km 및 빗물받이 25,516개소를 집중적으로 준설할 계획이다. 빗물받이...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올해 4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활용한 ‘재난·안전시설물 위치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작년 8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인해 관내 주택 5,273건, 공장 및 상가 864건이 침수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영등포구는 집중 호우 등 재난을 예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재난·안전시설물인 모래주머니함 53개소, 임시주거시설 76개소의 위치정보를 주민들에게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는 주민 밀착형 서비스를 구축한다. 영등포구는 서울시 최초로 건물에 부착되어 있는 건물번호판에 QR코드를 삽입해 재난·안전시설물의 위치를 시각화된 정보로 제공한다. 어디서나 건물번호판의 QR코드를 스캔한 후 ‘재난·안전 시설물’ 메뉴를 클릭하면 가장 가까운 주변 지역의 모래주머니함 위치, 수량, 담당자 연락처,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위치, 시설명, 수용 면적, 수용 인원,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할 ...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주택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주택공급 공모사업 후보지 발굴 및 기초조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택공급 공모 사업은 주민 동의 30% 이상이 필요하여 사업 진행이 어려운 상황이다. 영등포구는 공모사업 후보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후보지별 맞춤 전략을 수립하여 주택공급 공모 사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용역 내용은 기초조사 및 개발여건 조사, 공모사업 유형별 후보지 발굴 및 적정성 검토, 주민의견 수렴 및 협의 지원, 공모 전략화 방안 수립이다. 영등포구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모사업 대상지의 노후도, 주거환경, 지역 특색 등을 조사하여 공모사업 후보지를 유형별로 발굴하고, 각 후보지별 맞춤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등포구는 주민 설명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현재 진행 중인 주택정비 사업과 연계하여 주택정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4월 하순부터 ‘고추말 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해 어르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공원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원 시설을 사회적 약자 등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개선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추말 어린이공원은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어린이뿐만 아니라 공원 근처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찾는다. 어르신들은 체력 저하 및 경제적 이유로 원거리보다 집 근처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편인데, 고추말 어린이공원을 찾는 어르신들도 공원에서 산책, 근력 운동, 지인 교류 등 소소한 여가 시간을 보낸다. 이에 영등포구는 4월 하순부터 예산 5억 원을 투입해 고추말 어린이공원 노후시설 정비에 들어간다.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조성을 위해 조합놀이대, 미끄럼틀, 그네 등 노후 놀이시설 교체, 휴게 의자, 음수전 등 노후...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3월부터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택가의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2023년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그린파킹 사업’은 2004년부터 실시된 시‧구 협력 사업으로, 현재까지 총 1,795 가구가 참여해 3,064 주차면을 확보했다. 이는 단기간‧저비용으로 주차 공간을 확보해 주택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한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이웃 간에 주차 공간 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협소한 골목길에 개방감을 더해 주민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 영등포구는 올해 예산 1억 8천만 원을 투입해 관내 단독, 다가구, 다세대 주택 등 20가구(20면)를 대상으로 그린파킹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가구는 주차 1면 기준, 가구당 900만 원을 지원받는다. 이후 주차 1면 추가 시마다 150만 원이 추가로 지원, 최대 2,8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IoT 센서 설치 시 1개당 30만 원 이내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신재생에너지 민간 보급 확대와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시, 가구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영등포구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 사업과 연계해 보조금 1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의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부담을 완화하고 에너지 자립도 향상에도 적극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영등포구 소재 주택에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해 생산 전력을 자가용으로 소비하는 자로, 기존 또는 신축 주택의 소유자 또는 소유 예정자이다. 지원 가구는 가정의 월 전력 사용량에 따라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의 설비 용량(1~3kW)을 선택해 주택의 옥상, 지붕 등에 설치하면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4월 24일부터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반드시 기타 항목에 ‘영등포구 사업 신청서’ 등을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