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영등포구가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서울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 병원은 공휴일, 토·일요일 및 평일 야간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감염성 질환, 급성 호흡기 증상, 가벼운 외상 등을 진료하며, 인근 약국과 협력해 의약품 조제도 지원한다. 구는 운영 실태를 정기 점검하고 행정적 지원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총 70억 원 규모의 저금리 융자 지원과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판로 개척을 돕는다. 또한, 서울신용보증재단 등과 협력하여 특별보증을 확대하는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영등포구가 구민의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부터 중장년‧어르신까지 전 연령 구직자를 대상으로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개월 이상 거주한 미취업·미창업자에게 시험 응시료의 90%를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이라면 횟수 제한 없이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구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되어 노후 단지 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이번 계획으로 광장아파트는 일반상업지역으로 종상향되고 용적률 515%가 적용되어 최고 49층, 1,314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상업지역 내 의무 상업 비율 완화로 주거 비율이 확대되어 사업성이 개선되었으며, 샛강변 녹지 및 소공원 조성, 사회복지시설 도입, 공공임대 업무시설 확보 등 생활환경 개선 요소도 반영되었다. 향후 5개 노선 지하철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 입지와 샛강 산책로 접근성까지 더해져 핵심 주거지로의 변화가 기대된다.

영등포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철저한 징수체계 관리와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통해 세외수입 체납 징수율을 33.7%p 끌어올리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지방 재정 확충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 또한, 영등포구는 '2025 지방재정분석 평가'에서도 서울시 1위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영등포구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K-POP 문화를 체험하며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돕는다. 1월 23일까지 신청받으며, 2월 2일부터 4주간 운영된다.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YDP 미래평생학습관이 대강당과 강의실 등 총 10개의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에게 개방된다. 다양한 규모의 강의실과 취미 활동 전용 공간, 각종 행사 및 교육 장비를 제공하며, 영등포구청 누리집을 통해 예약 및 이용이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YDP 미래평생학습관의 대관 대상과 이용 범위를 확대하여 구민 주도의 학습공동체 활성화 및 지역 소통 공간 다양성을 높인다. 기존 교육 중심에서 지역 모임, 구민 단체까지 이용 가능하며, 회의, 공청회 등 공익성 행사 전반으로 확대된다. 5인 이상 지역 모임 또는 구민 단체는 참여자 중 구민 비율 50% 이상일 경우 신청 가능하다.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상황 속에서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상반기 집행 목표액을 설정하고, 이월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 관리를 강화하며, 공공 공사 시설비와 감리비 조기 집행, 선금·기성금 지급 등을 통해 투자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신속집행 추진단'을 운영하여 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개선 대책을 마련하며,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관련 예산을 우선 집행한다. 더불어 관내 업체의 수의계약 참여를 확대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조기 발견 분야 '우수구'로 선정되었다. 검진 사각지대 대상 '찾아가는 결핵 검진'과 예방 교육, 집단시설 관리 강화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등포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로상 경찰 초소 설치를 위한 조례를 개정, 공포했다. 이를 통해 집회·시위가 잦은 여의도 지역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국회 인근 이면 도로에 조성된 경찰기동대 휴게·대기 장소는 컨테이너 3개 동 규모로, 냉·난방 시설과 남녀 대원 공간 분리 등 근무 환경을 개선했다. 이는 상시적인 치안 관리와 신속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여의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조치로, 경찰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확보가 주민 안전 강화로 이어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영등포구가 지역 청년들의 온라인 소통과 커뮤니티 참여 확대를 위해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 회원 레벨업 이벤트'를 2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카페 활동을 통해 회원 등급을 상향시키고, 등급별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영등포 청년 네이버 카페는 개설 1년 만에 6천 명의 가입자를 돌파하며 지역 대표 청년 온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