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구, 25일과 26일 ‘2025년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 운영. 구민 40명 대상으로 헌법길 도보 탐방 진행. 참가비 무료, 선착순 모집.

영등포구, 5일 영등포공원에서 '제10회 인권공감축제 휠더월드'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인권 축제로 공연, 체험,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25일과 26일에는 '2025년 인권현장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

영등포구,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실내 파크골프대회 개최. 일반부, 시니어부, 장애인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영등포구 주민과 관내 파크골프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실내 경기로 날씨 영향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사회적 교류 효과도 기대.

영등포구는 주민센터, 세무서, 병원, 지하철역 등 관내 21곳에 설치된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최신형으로 교체했다. 신형 발급기는 휠체어 접근 공간, 점자 시스템, 음성 안내, 화면 확대 기능 등 장애인과 어르신을 위한 편의 기능을 강화했으며, 32인치 화면, 최신 운영체제, QR코드 지원 등으로 성능과 발급 속도를 향상시켰다. 구는 발급 도우미를 배치하여 사회적 약자의 이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구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영등포구, 9월 4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일대에서 '2025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 전국 37개 문화도시 참여, 문화정책 성과 공유 및 비전 제시. 개막식, 홍보관, 포럼, 팝업 플랫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영등포구, 임산부 정서적 안정 위한 맞춤형 태교 프로그램 운영…그림책 태교, 숲 태교, 원예 태교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영등포구, 양평교에 승강기 2대 신설…안양천 접근성 향상

영등포구, 9월 16일 ‘2025년 미래를 여는 아이, 마음 행복학교’ 명사 특강 개최. 서울대병원 윤대현 교수가 ‘자존감은 회복탄력성이다’ 주제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위한 강연 진행. 아동·청소년 관련 실무자, 학부모, 주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

영등포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116억 원 규모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동행일자리 사업 확대, 보훈예우수당 지원 확대 등 일자리 창출과 재정 지원 강화. 도림고가차도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준설 등 생활 환경 개선. 체육 동호회 활동 지원, 지역 문화예술단체 지원 확대 등 주민 편의와 지역 활력 제고.

서울시 영등포구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족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종합 생활 안내 책자 '웰컴 레터'를 발간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3개 국어로 제작된 이 책자는 입국 및 체류 정보, 의료 지원, 학교 입학 안내, 취업 지원 등 생활 정보와 한국 문화 정보를 제공한다. 구청, 주민센터, 다문화 지원기관 등에 비치 및 배포되며, 영등포구청 누리집에서도 열람 가능하다.

영등포구, 방학 중 아동 급식 지원 강화…위생점검 및 민간 협력 확대

영등포구, 청년 200명 대상 ‘취업 멘토링 콘서트’ 개최... 국내외 유명 기업 전‧현직자 초청, AI 시대 글로벌 인재 취업 특강, 공개 모의 면접, 취업 토크 콘서트, 소그룹 심층 멘토링 등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