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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1월 25일까지 관내 초, 중, 고 학교장과 유치원장,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방향과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2023년 양천 교육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 및 소통을 통해 교육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교육여건 개선과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내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150억 원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먼저, 학교 부적응학생과 장애학생 등을 위한 특수학급 관련 총 1억 원을 지원, 장애학생의 안전을 위한 시설개선과 보조교사 인건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둘째, 미래핵심역량을 갖춘 영재 육성 프로그램비 관련 초, 중학교를 대상으로 총 1억 원, 고등학교 학습능률 및 진로 향상 지원비로 관내 전체 고등학교(15개)에 3천만 원씩 총 4억 5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셋째, 초등전일제 학교와 관련해 돌봄교실 환경개선 및 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돌봄교실 운영비 지원...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연의공원에 모든 세대가 어울려 다채로운 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생태학습관 ’에코스페이스 연의‘를 조성하고, 11월 11일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상 2층, 연면적 700㎡의 규모로 조성된 ‘에코스페이스 연의’는 기존 ‘연의생태학습관’의 수평 증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부족한 교육공간을 확보하고,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했다. 또한, 건축물이 공원과 조화를 이루는 것에 중점을 두고, 내부에는 ‘바이오필릭 디자인(Biophilic Design)’ 개념을 적용해 식물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극대화하도록 계획했다. 지상 2층 연면적 319㎡ 규모를 자랑하는 '에코스페이스 연의’ 기존관은 어두웠던 외관을 밝고 화사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했다. 1층은 화장실과 구의 환경녹지 정책을 홍보하는 인포센터로, 2층은 생태교육 지원 업무공간과 공원을 조망할 수 있는 옥상정원으로 구성됐다. 기존관과 신관은 층마다 연결통로로 이어져 있다. 특히 신관에는 승강기를 설치해,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2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코마일리지는 ‘에코(Eco, 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 쌓다)’의 합성어로 가정과 상가(기업)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평가기간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로, 신규회원 가입실적, 개인회원, 가구회원, 단체회원, 아파트 단지 및 다소비사업장 등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양천구는 2020년 이래 3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올해는 QR코드 제작·배포 통한 비대면 홍보, 찾아가는 소규모 홍보캠페인(40여 회), 공동주택 연계 홍보활동(5회) 등을 바탕으로 회원확보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한 결과, 단체회원, 아파트단지 및 다소비사업장 평가지표에서 목표치를 100% 달성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폭염, 혹한기 등 날로 심각해져가는...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22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전국 운영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전문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만 12세 이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자녀의 안전과 보육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아가 보호자의 일·가정 양립을 통한 양육친화적인 사회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이번 평가는 서비스 성과(만족도), 서비스 제공(이용실적, 안전관리), 돌보미 인력확보 및 활동참여(교육 등), 서비스 제공 인프라 등 4개 영역에서 종합적인 성과를 측정했으며, 양천구는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및 서비스 제공 실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타구 대비 영유아 비중이 높은 양천구는 날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천구 가족센터(이하 ‘센터’)에 아이돌보미 30명을 증...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강풍이 잦은 겨울철을 맞아 추락, 케이블 꼬임이 발생하기 쉬운 관내 첨탑과 공중케이블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미관 확보와 더불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양천구는 11월 말까지 관내 첨탑 57개소를 대상으로 외부전문가와 함께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좁고 높은 구조물의 특성상 강풍에 취약한 첨탑은 건물 옥상에 설치돼 접근, 관리가 어려워 안전 사각지대에 속하기 쉽다. 이에 양천구는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첨탑 기울어짐, 접합부위 손상 여부, 기초 상태, 외부 판재, 마감재 부착 상태 등을 꼼꼼히 살피며 추락, 전도 등의 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또한, 주위에 설치된 전기배선을 비롯해 사고 발생 시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시설물도 중점 확인하고, 주의가 필요한 첨탑은 소유자, 교회 관계자에게 보수, 보강사항을 안내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할 계획이다. 접근이 불가능한 첨탑은 고소작업차를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단지를 11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사업에 필요한 비용 일부(50~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57개 단지, 76개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건축물대장상 ‘명칭’이 동일하며 인접한 2개 이상의 지번으로 구성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으며, 현재 옥외주차장 및 하수도 보수사업으로 지원하고 있다. 우선지원 대상은 소규모 아파트(20세대 이상 100세대 미만), 경비원, 미화원의 근무환경 개선, 어린이놀이터 보수, 주민 안전과 관련된 사업 등이며, 포항아파트 지하주차장 침수사고 관련 선제적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안전 사업에 지하주차장 차수벽 설치 사업을 신규로 추가해...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도시공학 전문가인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도시, 주택 정책의 핵심 기구인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돼 2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지난 8월, 구청장 1명만 참여하던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구청장 인원을 2명으로 늘려달라는 서울시구청장협의회의 요청에 대한 서울시의 화답으로,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새로 합류하게 됐다. 토목공학(학사) 및 도시공학(석 · 박사) 전공자로 전문성을 갖춘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민간 건설회사 근무(10년) 경력과, 광역 · 기초자치단체 도시계획위원활동(5년) 등 다년간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과 관련된 25개 자치구의 여건과 의견을 효과적으로 대변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지난 9월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서울시구청장협의회에 제안한 재건축 안전진단 제도개선안이 안건으로 채택돼 국토교통부에 건의된 바 있다. 2일자로 임기를 시작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첫 일정으로 11월...

서울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효율적인 공동주택관리 문화 정착 및 문제점 해소방안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관내 4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32건의 개선 · 시정사항 발굴 및 공사비, 관리비 등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맞춤형 현장 컨설팅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요청단지를 대상으로 주택관리사, 회계사 등 외부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단지를 직접 방문, 관리업무 전반을 검토한 후 단지별 특수성에 맞는 해결방안 등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컨설팅 분야는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장기수선제도, 회계처리 기준, 관리비 사용, 공사, 용역사업자 선정 관련 주요사례 등이다. 양천구는 지난 3월 목동대원칸타빌 1차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개 단지의 진단을 마쳤으며 연말까지 1곳을 추가해 최종 5개 단지의 컨설팅을 완료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이번 자문 과정에서 아파트 운영 시 주요 위반사례, 사업자 선정 시 유의사항, 입...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태원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청사 1층에 설치하고 31일 오전 10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태원 사고와 관련, 양천구는 30일 오전 양천구청장과 주요부서장이 일제히 비상근무에 임하며 양천구민 피해상황, 안전대책, 지원방안 등 대책을 논의했다. 양천구는 애도기간 중 양천구청 주관 축제성 행사를 모두 취소, 연기하고 양천구청과 동 주민센터 등에 조기를 게양했다. 또한 관내 의료기관인 이대목동병원 내부에 유가족을 위한 공간을 신속히 마련했다. 아울러 전직원의 근조리본 패용과 함께 엄정한 복무기강을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오늘 오전 이태원 사고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주요간부, 안전재난과장, 복지정책과장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의료비, 심리치료 등 구민 지원방안과 안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태원 사고 희생자와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면서 “...

서울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자녀 진로설정의 동반자인 학부모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비법과 정보를 공유하는 ‘2022년 학부모 아카데미’를 11월 15일까지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장학사, 배우 정은표, EBS 대표영어강사 허준석, ‘공부머리 독서법’의 최승필 작가를 초청해 특강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지난 27일 개최된 1회차 강연에서는 서울시교육청에서 고교학점제를 담당하는 손태진 장학사가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될 고교학점제의 추진방향과 대비책을 상세히 설명하며 참석자 130여 명으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11월 2일 2회차 강연에는 영재남매의 아빠이자 존중, 소통의 양육방식으로 유명한 배우 정은표가 ‘아이들의 영재력을 키워주세요’를 주제로 자녀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주는 육아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11월 8일 3회차 강연은 허준석 EBS 대표영어강사가 ‘영어교육의 빅 픽처와 혼공 학습법’을 주제로 자기주...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영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애착형성과 인지·정서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과 3일 이틀간 양육자와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양천구 가족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은 신체동작을 활용한 기억력놀이, 스카프, 요술풍선을 활용한 우뇌발달 놀이, 색깔종이컵을 활용한 폐활량 증진 놀이 등을 통해 다양한 자극을 줌으로써 인지, 대소근육 발달과 더불어 양육자와의 올바른 애착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사업운영협약을 맺은 영유아부모교육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11월 1일과 3일 양천구 가족센터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양천구는 지난 2018년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취약계층 53가정 106명(양육자 포함)...

시립목동청소년센터(이재영 관장)는 지난 22일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 및 후문일대에서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제2회 모두의 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2회 모두의 축제는 총 17개의 체험부스로 구성된 '모두의 부스'와 2개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된 '모두의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모두의 부스는 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운영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을 활용한 체험부터 환경보존과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 활동까지 폭넓은 활동을 진행하였다. 해당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인지하였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탄소중립의 뜻과 실천 방법 등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모두의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를 중점으로 운영하였으며 1부 Original Drawing Show는 세계 최초의 드로잉 넌버벌 퍼포먼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시청각 자료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객과의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