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양천구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제 2회 모두의 축제 성료
AI 요약시립목동청소년센터(이재영 관장)는 지난 22일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 및 후문일대에서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제2회 모두의 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2회 모두의 축제는 총 17개의 체험부스로 구성된 '모두의 부스'와 2개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된 '모두의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모두의 부스는 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운영하...

시립목동청소년센터(이재영 관장)는 지난 22일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극장 및 후문일대에서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제2회 모두의 축제’를 개최했다.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2회 모두의 축제는 총 17개의 체험부스로 구성된 '모두의 부스'와 2개의 문화예술 공연으로 구성된 '모두의 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모두의 부스는 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운영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을 활용한 체험부터 환경보존과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 활동까지 폭넓은 활동을 진행하였다. 해당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인지하였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탄소중립의 뜻과 실천 방법 등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모두의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를 중점으로 운영하였으며 1부 Original Drawing Show는 세계 최초의 드로잉 넌버벌 퍼포먼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시청각 자료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객과의 호흡을 맞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부 드립소년단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공감요소로 관객과 소통하였으며, 관객 투표를 통해 극 전개가 진행되어 연극의 결말을 예상할 수 없는 몰입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모두의 부스와 모두의 공연 모두 푸짐한 이벤트 선물을 준비하여 추첨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에게 더 큰 즐거움과 기대감을 선사하였으며, 센터 내부와 외부 모두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모두 웃는 얼굴로 시립목동청소년센터를 방문했다.
이재영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제2회 모두의 축제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 방문하여 즐거운 표정을 짓는 것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 고 전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생활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모두의 부스는 환경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운영하였으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물품을 활용한 체험부터 환경보존과 탄소중립 관련 캠페인 활동까지 폭넓은 활동을 진행하였다. 해당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인지하였고,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는 탄소중립의 뜻과 실천 방법 등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다.
모두의 공연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를 중점으로 운영하였으며 1부 Original Drawing Show는 세계 최초의 드로잉 넌버벌 퍼포먼스라는 명성에 걸맞게 시청각 자료를 적절하게 활용하고,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객과의 호흡을 맞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2부 드립소년단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공감요소로 관객과 소통하였으며, 관객 투표를 통해 극 전개가 진행되어 연극의 결말을 예상할 수 없는 몰입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모두의 부스와 모두의 공연 모두 푸짐한 이벤트 선물을 준비하여 추첨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에게 더 큰 즐거움과 기대감을 선사하였으며, 센터 내부와 외부 모두를 활용한 프로그램에 참가자들이 모두 웃는 얼굴로 시립목동청소년센터를 방문했다.
이재영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장은 “서울청소년시설연합축제 제2회 모두의 축제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시립목동청소년센터에 방문하여 즐거운 표정을 짓는 것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축제를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 고 전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생활을 위해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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