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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취약계층 아동 대상 오감놀이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영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애착형성과 인지·정서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과 3일 이틀간 양육자와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양천구 가족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

서울 양천구, 취약계층 아동 대상 오감놀이 프로그램 운영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취약계층 영유아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애착형성과 인지·정서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11월 1일과 3일 이틀간 양육자와 함께하는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양천구 가족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은 신체동작을 활용한 기억력놀이, 스카프, 요술풍선을 활용한 우뇌발달 놀이, 색깔종이컵을 활용한 폐활량 증진 놀이 등을 통해 다양한 자극을 줌으로써 인지, 대소근육 발달과 더불어 양육자와의 올바른 애착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사업운영협약을 맺은 영유아부모교육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11월 1일과 3일 양천구 가족센터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진행된다. 한편, 양천구는 지난 2018년 드림스타트 영유아 오감놀이 프로그램을 처음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취약계층 53가정 106명(양육자 포함)에게 놀이체험을 통해 인지·정서 발달을 지원한 바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다양한 오감자극을 통해 영유아의 발달을 돕는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조기개입으로 아동사례 관리의 예방성 강화라는 드림스타트 사업 방향성에도 부합한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내실 있는 사업을 발굴·추진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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