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양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6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월 50만 원, 최대 150만 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지역 내 9천 5백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시 전액 취소,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양천구,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담은 ‘올케어 북’ 제작·배포… 초저출생 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혜택 안내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진명)는 2025년 겨울방학을 맞이해 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해외문화체험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한다. 또한, 또래 청소년과 함께하는 장기 프로그램인 만큼 공동체의식과 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것에 의의를 둔다.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설명회는 지난 2024년 10월 12일(토)에 완료했고, 참가 신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교육은 12월 28일(토), 2025년 1월 4일(토) 2회에 걸쳐 진행했다. 1월 15일(수)부터 24일(금) 8박10일 동안 초등5학년부터 고등3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에 다녀올 예정이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양천구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의 청소...

양천구는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18개 동에서 ‘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2025년 양천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건의사항은 현장 답변 또는 관련 부서 검토 후 처리 결과를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양천구 지역자율방재단, '2024년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및 활동실적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안전 예찰활동, 풍수해 대비 활동, 무더위쉼터 점검, 제설활동, 재난현장 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 폭염 시 무더위쉼터 점검, 침수 피해 대비 빗물받이 청소, 겨울철 결빙 취약구간 및 골목길 제설작업,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등 생활 밀착형 안전 활동 수행. 충남 부여군 수해복구, 지역 주상복합 아파트 화재 현장 지원 등 재난현장 최전선에서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 422회 활동, 3,236명 참여. 앞으로도 안전한 양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 지속 예정.

양천구, 2025 신년인사회 개최... 이기재 구청장, 6대 분야 핵심 사업 발표 및 미래 비전 제시

양천구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보훈예우수당을 인상하고 명절 위문금을 신설한다. 1월부터 보훈예우수당은 월 5만 원에서 7만 원으로 인상되며, 설과 추석에 각 2만 원의 명절 위문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영주차장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하고 보훈단체 지원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양천구는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1월 7일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기재 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복지 안전망 구축, 미래 인재 양성, 지역경제 활성화, 청년 지원, 명품 주거도시 조성 등 2025년 구정 비전과 역점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행사는 양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양천구는 장애인 주차 편의 증진 및 불법주차 방지를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스마트지킴이'를 22개 주차장 100면에 설치·운영한다. IoT 기술 기반의 스마트센서는 비장애인 차량 진입 시 경광등, 경고 방송으로 불법주차를 예방하고, 일정 시간 경과 후 주차 강행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 시스템은 자진 회차 유도 및 신속한 과태료 부과로 단속 실효성을 높이고 장애인 주차구역 상시 확보에 기여한다.

양천구는 2025년부터 '청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지원 금액을 최대 20만 원으로 두 배 상향하고, 신청연도 제한을 폐지하여 매년 지원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제대군인의 경우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을 연장하여 42세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원 대상은 양천구에 거주하는 19세~39세 미취업 청년이며, 어학시험, 한국사검정능력시험, 국가자격증 등의 응시료를 지원한다.

양천구가 '2025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강사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초등학교 30곳에 전문강사를 파견한다. 미래교육, 생태환경, 미술, 음악, 체육, 국어, 창의체험 7개 분야에서 코딩, 드론, 마을탐방 등 60여 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전공·유경력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를 10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강사는 사전 워크숍을 통해 역량 강화 교육을 받게 되며, 학교별 맞춤형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추모를 위해 구청 로비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하고 1월 4일까지 운영한다. 조문은 31일부터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 가능하며, 구는 애도기간 동안 조기 게양 및 축제·행사 취소 또는 연기 조치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