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4월부터 11월까지 한성백제역사유적을 활용한 다양한 프그램으로 구성된 ‘2018년 생생문화재’를 연다. 구는 4월부터 약 7개월 동안 풍납동 토성, 몽촌토성, 석촌동 고분군 일대에서 ▲되살아나는 한성백제 고대역사 부활의 꿈, ▲역사와 이야기가 흐르는 한성백제 바람들 마을 2가지 테마로 총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석촌동 고분군에서 진행되는 ‘되살아나는 한성백제 고대역사 부활의 꿈’은 ▷백제야 놀자 돌말 스토리마켓,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백제돌말극장, ▷돌마리 별이 빛나는 밤에, ▷왕인서당에 놀러왔어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은 4~11월 중에 열린다. 석촌동 미션활동, 활쏘기, 백제의상체험, 쌍육, 한성백제 호기심 상자 등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인물을 알아보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공연무대, 나눔장터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풍납동 토성 풍납백제문화공원에서 열리는 ‘역사와 이야기가 흐르는 한성백제 바람들 마을’은 ▷5일간의 구다라 여행...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관내 사회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송파구 사회서비스 플랫폼’을 오픈, 서비스 활성화에 나섰다. 13일 구에 따르면 ‘송파구 사회서비스 플랫폼’은 송파구 사회적기업에서 제공하는 29개의 사회서비스와 사회복지시설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등록, 주민들이 간편하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플랫폼은 △사회서비스 안내, △정보조회, △서비스조회, △구인정보, △알림마당으로 총 다섯 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서비스조회 메뉴는 생애주기, 가구상황, 관심주제 등의 범주로 구분되어 있어 연령대는 물론 저소득층, 다문화 등 가구상황, 교육·봉사·주거생활 등의 관심주제별로 원하는 서비스만 살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검색어 입력 기능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도 있다. 특히, 구인정보 메뉴에는 관내 사회적기업 및 송파행복나눔일자리센터 등에서 제공하는 구인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 관심 있는 정보에 ‘찜하기’를 누르면 해당 기업에 이름...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4월 5일부터 26일까지 송파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위기가정의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행복하우스-가족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족 구성원의 갑작스러운 실직과 사망 등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구는 이들을 사례관리 가구로 지정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가족코칭은 위기가구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넘어서 약화된 가족관계에 대한 치유와 교육을 통해 심리적 행복까지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5일 시작되는 가족 코칭에는 약 30명의 위기 가구 구성원들이 참여해 행복한 가족으로의 새 출발을 꿈꾼다. 대화단절, 자녀양육, 가계부채 등 다양한 갈등 요인별, 상황별 맞춤형 사례 코칭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자존감 회복과 자아성찰을 위한 원예치료, 현명한 대화 훈련을 통한 갈등해소 방법을 배우는 가족관계교육, 미움과 분노 등 부정적 감정을 다스리는 감정관리교육 등이 전문가에 의해 진행된다. 또 경제적 문제로 가정 내 위기를 ...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한국지역사회교육회관에서 『작은도서관 행복도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파구는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14개의 공립도서관과 지역 학교와 연계한 7개 개방도서관, 주민센터 내에 설치된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독서인프라 조성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작은도서관’은 주민센터에 위치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서를 활용한 각종 문화공간과 지역주민의 의견이 모이는 구심점으로 활용되고 있다. ‘행복도우미 교육’은 잠실본동 작은도서관이 주축이 되어 송파구 관내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내실 있는 도서관 운영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다. 또 일반 주민에게도 수강기회를 부여해 송파에서 벌어지는 각종 독서 행사에서 활동할 우수한 자원봉사 인력을 키워내고 있다. 강좌는 ▲작은도서관 우수운영사례, ▲독서토론, ▲북아트, ▲북큐레이션, ▲독서동아리 운영과 활용방법 등 8회의 과정이 준비돼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실제 독...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4월 9일(월)~13일(금)까지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와 창업을 돕기 위한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를 무료로 개최한다. 사회적경제지원센터(문정로 246)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취업과 창업 준비에 여념이 없는 청년 및 직장인들을 위해 월·수·금 오후 6시~9시까지 이루어진다. 또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거나 전환에 관심이 있는 구민에게 사회적경제기업 인증과정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최신트렌드와 지원제도 등을 알기 쉽게 제시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사회적기업·협동조합·마을기업의 이해와 설립 방법, ▲사회적경제 기업 사례, ▲지원사업 소개, ▲ 사회적경제 기업가와의 만남으로 진행된다. 특히 송파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커피캡슐을 재활용한 화분을 만드는 ㈜나무를 심는 사람들과 취약계층 고용을 통한 사회적 공헌에 기여하는 ㈜청밀의 대표들이 교육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더욱 생생한 교육현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 또는 기업관계자는 ...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27일(화) 오전 10시 30분 주민들에게 안심 보육환경을 제공할 구립삼전초록어린이집(백제고분로32길 6-76) 개원식을 가진다. 이로써 송파구 관내 구립어린이집은 61개, 2018년 구립어린이집 80개소 개원 목표 조기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송파구는 저출산 문제의 돌파구를 보육환경개선에 찾고 구립어린이집 확충을 민선6기 핵심과제로 설정,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3월에만 삼전초록어린이집을 포함한 잠실4동, 위례동, 거여1동 등 7개소가 개원을 완료했으며, 2018년 내 21개소의 개원이 예정돼 있어 당초 구립어린이집 확충사업안이었던 80개소 달성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파구는 삼전동 내 구립어린이집 확충에 대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를 반영, 지난 2015년 현재 부지를 매입해 신축을 최종 결정했다. 총 사업비 2,567백만원, 지상 3층, 연면적 310.15㎡의 규모로 65명의 영유아를 보육할 수 있는 환경이다. 주민들...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국공립어린이집이 한 개소도 없는 방이동 지역에 구립 어린이집을 건립한다. 19일 송파구에 따르면 그동안 방이동 지역의 보육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구립어린이집 확충사업 시작단계부터 부지 매입 또는 민간시설 전환 등을 적극 추진해 왔다. 그 과정에서 2017년 2월 오금로23길 27(구주소:방이동 141-8)에 있는 부지를 매입하고, 설계용역을 진행하여, 3월 기공식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방이어린이집은 총사업비 2,776백만 원이 투입되며, 규모는 대지 186.8㎡, 연면적 299.18㎡, 지상3층으로 보육정원은 57명이다. 올 연말까지 공사를 완료하고 2019년 3월 개원 예정이다. 송파구는 오는 20일 오후 3시 구립 방이어린이집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고, 건립사업의 취지를 알리는 한편,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건축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그동안 구는 국공립어린이집 건립이 저출산 문제해결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구 고유사업이자 청소년 특화사업인 ‘또래울 청소년문화공간’ 사업을 확대한다. 16일 송파구는 직업진로체험, 취미동아리, 학습&소통 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동 주민센터, 청소년시설, 민간시설 등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31개의 또래울이 운영 중인데 더해 오는 23일까지 ‘2018년 또래울 청소년문화공간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래울은 2015년 자치단체 최초로 청소년과를 신설한 구의 고유사업으로 공공 및 민간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집 가까이서 건전하고 다양한 문화·여가활동을 체험토록 함으로써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돕고 꿈과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만든 열린 공간이다. 송파구는 지난해 또래울 31개소에 대하여 19개의 프로그램과 27개의 동아리를 지원하며, 청소년 특화사업의 활성화를 이끌었다. 이번 공모는 또래울 문화공간 개방 및 사업취지에 적합한 단체 등의 또래울 공간&프로그램(시설기능보강,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올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단독·다가구주택) 9,149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5일부터 20일간 구청 홈페이지(www.songpa.go.kr), 세무행정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열람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적정한 의견가격을 작성하여 4월 3일까지 구청 세무행정과(또는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균형 등 적정여부에 대한 재조사와 한국감정원의 검증을 통해 가격을 재산정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개별 통지한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공시하며,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와 기타 건강보험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관련하여 자세한 문의사항은 구청 세무행정과(2147-3779)로 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송파구 세무행정과 박용석 팀장은 “주택소유자의 의...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추진했던 해외 우수인증 지원사업의 지원 분야를 올해 국내 인증까지 확대 지원한다. 8일 구에 따르면 수출유망기업에 대한 우수인증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게 보다 실질적인 지원책을 제공하고자 진행한 사업으로, 수출유망 중소기업의 기술 수출장벽 해소 및 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추진됐다. 사업 시작 첫해인 지난해는 라미네니터(카드표면 필름 코팅기기), 주차차단기, 절단방지장갑, 헤드셋 무선마이크 등의 품목으로 CE, UL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그 중 1개사는 아마존(글로벌 온라인 판매사이트) 시장에 진출하는 등 지원을 통해 제품 품질의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자신감을 회복하고 그에 따른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해외인증과 더불어 국내인증 획득 지원에 대한 수요도 큰 것으로 나타나 이를 반영하여 올해는 국내 인증까지 확대 지원키로 했다. 이에 구는 전문인력 및 정보가 부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유럽공동...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2월 27일(화) 구청 대회의실에서 구 재정 확충 및 안정을 위한 2018년 “제1회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영한 부구청장 주재로 세입발생 28개 부서장이 참석해 전년도 세목별 징수실적 분석과 2018년 세입목표 초과달성을 위한 특별대책 회의를 실시한다. 구는 2017년 12월말 기준 세외수입 951억원을 징수했다. 특히 다른 세목에 비해 조세저항이 심한 과징금 및 과태료 등에서 목표액 대비 30억 원을 초과 징수했다. 또 현장방문을 통한 고액체납자 중심의 강력한 징수활동으로 세외수입 체납 징수액의 45%에 해당되는 20억원 징수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2018년 송파구 세외수입 예산액은 941억원, 전년도 세입목표보다 4.8% 증가함에 따라 세밀한 계획과 분기별 실적 관리가 요구된다. 구는 이번 징수대책 보고회를 통해 세입목표액 달성을 위한 부서별 맞춤식 세원 발굴 방안을 설정하고, 매월 세목별 추진실적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전문기술 교육을 제공하는 ‘참살이실습터’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21일 구에 따르면 관광특구의 특성을 살린 문화·서비스분야의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양성과정과 4차산업 흐름에 발맞춘 코딩강사 양성과정으로 3개 업종이 개설된다. 각 업종별로 모집 인원은 20~30명이며, 접수 마감은 내달 2일이다. 참살이실습터 프로그램은 기술이나 자신감이 부족하여 사회로 재진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트렌드에 맞게 전문기술인으로 양성하는 과정으로, 각 분야별 해당업종 업체 대표와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실무에 필요한 기술과 수준 높은 실전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아 창업과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요건은 경력단절자와 초급기술자, 청년실업자, 취업취약계층 등이 우선 선발대상이며, 창업과 취업을 목표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발된 교육생은 3월 12일부터 14주간 주2회 송파동 석촌역 인근에 위치한 「참살이실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