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오는 5월 말까지 2022 송파혁신교육지구 사업으로 ‘송파쌤 통통 부모 체인지업!’ 학부모 동아리 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 송파혁신교육지구는 ‘송파쌤 통통 부모교육’을 추진해 저자와의 만남, 송파둘레길 걷기 등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제공해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그러나 구는 기존 부모교육이 특강, 체험 프로그램에 집중됨에 따라 역량 강화에는 한계가 있어, 교육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자 학부모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올해는 사업이름을 ‘송파쌤 통통 부모 체인지업!’으로 변경하고, 학부모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학부모 동아리 활동으로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자녀가 초‧중‧고‧특수학교 재학생이면서 송파구민인 학부모 4인 이상 모임이다. 자기계발, 문화‧예술, 연구, 크리에이터 활동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되면 동아리 활동비로 팀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개인지방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신고접수를 위해 구청 6층 체육관에 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2021년도에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2일부터 31일까지 송파구청이나 세무서 중 한 곳만 방문해도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다. 단, 모두채움신고서를 받은 대상자 중 고령자,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모두채움신고서는 직전년도 수입금액이 업종별로 2천4백만 원에서 6천만 원 미만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인 소규모 사업자에게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기재하여 발송하는 신고서를 의미한다. 그 외 납세자에 대해서는 전자신고 방법 안내와 ARS신고 안내 등 납세자 직접신고 지원을 병행할 예정이다. 납세자는 전자신고를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와 자치단체 위택스(www.wetax.go.kr) 실시간 연계를 통해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 된다. 종...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취약계층 아동 27가구(72명)에게 호캉스 체험을 지원하는 ‘스윗 드림(Sweet Dream)’ 행사를 롯데호텔 월드 후원으로 4월 18일(월)부터 27일(수)까지 2주간 진행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고, 가족의 유대를 느끼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마련되었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호캉스 체험 가족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별 단위로 롯데호텔 월드 마스코트 ‘로티로리’로 꾸며진 캐릭터룸에서 숙박하고, 호텔 내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조식을 먹는 ‘스윗한’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 롯데호텔은 취약계층 아동 가구에게 풍요로운 문화 체험을 지속적으로 선물해왔다. 2018년과 2019년에 마술 공연과 디너 코스 식사를 후원했고, 2021년에는 비대면으로 집에서 호텔 요리를 즐기며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롯데호텔 셰프들이 직접 만든 고급 도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을 4월부터 확대한다. 구는 발달장애인의 실종예방을 위해 지난해 선제적으로 ‘스마트인솔’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는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통신기술과 위성위치확인시스템(GPS, Global Positioning System)을 장착한 신발 깔창으로 보호자가 앱을 통해 위치를 파악하고, 설정된 지역을 벗어나면 알림을 받을 수 있는 기기이다. 구는 지난해 발달장애인 32명에게 기기를 지원해 다수의 실종사고를 예방하며 그 효과를 확인했다. 사용자 만조도 조사에서도 스마트인솔 사용자 부모의 60%가 자녀 실종에 대한 불안감이 감소했다고 답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구는 올해 82명까지 확대 지원해 발달장애인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지원한 신발 깔창형 기기뿐만 아니라, 손목시계형 기기도 함께 지원해 이용자의 특성과 상황에 맞게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관내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 2,1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4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화물운송 여건 악화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유가 인상 등으로 이중고를 겪게 되면서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화물운송사업자가 더욱 늘어났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송파구는 관내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들이 활력을 되찾고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총 8억4천만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주민등록 되어있으면서 공고일(2022. 4. 18.) 기준 2개월 이상 영업하고 있는 5톤 이하 개별·용달 화물운송사업자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6일까지다.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 고시공고 게시판을 확인한 후,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사본, 통장 사본 등의 구비서류를 갖춰, 개별화물운송사업자는 서울개별화물협회 남동지부(02-2202-3306)에, 용달화물...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4월 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위해요인을 살핀다. 구는 지난 3월 16일부터 재난안전과를 중심으로 아동돌봄청소년과, 교통과, 건축과 등 8개 관련부서가 합동으로 관내 40개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중점 점검분야는 교통안전, 유해환경정화,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4개 분야이다. 교통안전 분야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과속 및 통학차량 안전수칙 준수 여부에 주안점을 두고 점검과 단속을 이어간다. 더불어 학교 주변 공사장으로 인한 통행로 안전관리를 살피고 단속을 병행한다. 유해환경정화 분야에서는 불법 영업시설, 유해시설, 청소년 보호위반 요인들을 점검한다. 식품안전 분야는 학생들의 건강과 학교 앞 먹을거리 안전관리를 위해 식품안전 판매업소를 지도‧점검하며, 광고물 분야에서는 노후 광고물을 점검하고 학원·학습지 광고 등 학교주변 불법 광고물을 단속한다. ...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시설인 ‘송파키움센터’ 시설장들과 3월 17일 ‘송파쌤헤드센터’에서 간담회를 갖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보육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 처우 개선과 공공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논의했다. 민선 7기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가정의 돌봄공백 해소와 양질의 방과후 교육 서비스를 위해 2019년 11월 송파키움센터 1호점을 개소하고, 획기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현재 총 16개 센터에서 440명 정원의 아동이 교육받고 있다. 올해 2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성수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수업이 단축되며 더욱 중요해진 방과 후 돌봄을 책임지는 키움센터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장들은 코로나19 확진 등의 상황으로 인한 대체인력 편성 필요성, 물가 인상으로 인한 운영비 증액 등을 허심탄회하게 건의했다. 이어 올해부터 신규로 시행되는 센터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 처우 개...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13일 가정하수관 등 소규모 관로 조사를 할 수 있는 ‘소형 스마트 CCTV’ 장치를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가정하수도 관리는 하수도법상 소유주(개인)가 관리하도록 되어 있으나 문제 발생 시 고가의 비용 등으로 주민이 자체 해결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이에 구가 실생활 속 주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장치 개발에 나섰다.”고 배경을 밝혔다. 실제 구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총 383건의 가정하수도 역류 및 막힘 민원이 발생했다. 이를 소유자가 하수정비업체에 직접 의뢰해 원인조사와 유지보수를 해야 하지만 업체에 대한 정보 부족과 비용 문제로 해결에 어려움을 겪었다. 구에서 보유한 기존 CCTV로 주민 불편을 해결고자 해도, 이는 공공하수도 관리용(폭 450mm 이상)이기 때문에 크기가 커 소규모인 가정하수관(폭 250mm이하)에 대한 조사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구는 지난해부터 치...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300만 원 이상 재산세 고액체납자에 대한 징수전담반을 올해도 지속 운영해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쳐 구 세입증대에 힘쓴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지난해 고액체납액 중 14억9천3백만 원을 징수해 2021년 목표액인 7억7천8백만 원을 92% 초과 달성했다. 특히, 고액체납자 343명 중 41%인 142명이 완납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3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가 372명으로 총 체납인원의 9%에 불과하지만 총 체납액은 65.6%를 차지한다. 이에 구는 징수목표액을 지난해보다 4천2백만 원 증가한 8억2천백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적극적인 징수대책을 펼친다. 우선, 고액체납징수 전담반을 올해도 지속 운영한다. 경험이 풍부한 팀장 직급의 세무직원을 중심으로 7명을 2개 조로 편성해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활동과 현장출장 등을 적극적으로 펼쳐 징수독려에 나선다. 특별히, 납부능력이 있으면서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압류 등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취·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3월 11일까지 ‘2022년 1기 참살이실습터 교육생’을 모집해 전문기술 교육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살이실습터(풍성로 28)는 송파구가 2011년 운영을 시작한 취·창업 지원센터다. 취·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역량을 키우고 사회로 재진입할 수 있도록 기술교육, 실습 및 체험, 1:1 창업상담 등 전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기존에 큰 호응을 얻은 바리스타, 코딩&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이 다시 한 번 개설됐다. 특히, 최근 소프트웨어 의무화 교육으로 4차 산업 분야 강사 수요가 높은 것을 반영한 ‘코딩&메타버스 강사 양성과정’은 초보자도 쉽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해 보조강사에서 메인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여기에 테라리움 전문가, 캘리그라피 지도사, 온라인 마케터 양성 과정이 신규 개설됐다. 심신이 안정되는 취미로 각광받는 ‘테라리움’과 ‘캘리그라피’ 프로그램은 예술적 감각과 ...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된 중소기업의 경영 회복을 위해 ‘판로개척 3종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구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0년 ‘판로개척 3종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국내·외 박람회 참가, 판로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3종 사업을 모두 추진하는 서울시 내 자치구는 송파구가 유일하다. 구에 따르면, 지난 2년 간 ‘판로개척 3종 지원’ 사업을 통해 총 129개 기업에 3억 9백만 원을 지원했다. 제품 품질향상,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까지 종합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어 참여 기업의 만족도가 높았다. 3종 지원 중 국내·외 우수인증 획득 지원은 461개 우수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심사비와 인증지도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올해 인증획득이 가능한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연초에 이미 인증을 받은 기업도 소급 지...

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지방자치를 완성하는 주민 마을공동체 사업 1차 신청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접수한다. 2022년 송파구 마을공동체 통합공모사업은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우리 마을 활동 지원’, 공모사업 다년 차 주민모임을 법적단체로 설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주민자치 통합 플랫폼이 될 ‘마을활력소(2022년 3월 개소 예정)’ 운영을 지원하는 ‘마을활력소 서포터즈(사회문제해결형)’, 공동체 모임 활성화를 지원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주민모임 간 연대 활동을 지원하는 ’주민모임 연합사업(확장그룹)‘ 총 5개 부문이며, 순차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1차로 모집하는 부문은 ’우리마을 활동 지원‘과 ’자치구 특화사업(공모사업 졸업반)‘ 두 가지이다. 교육·환경·육아·안전 등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2021년엔 총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