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5월 30일(목요일) 14:00부터 18:00까지 성북구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고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으로 '2024 성북구 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이번 진학박람회를 통해 급변하는 입시흐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 대학 등 12개 대학 입학사정관 및 현직 고등학교 3개소의 진학교사와 1:1 개별 진학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이로써 대학전형의 전반적이 내용과 개인별 성적을 기반으로 지원가능한 학과 상담 등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해 주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정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진학박람회를 통해 수험생들이 대입전략 세우기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기를 바란다”라며 진학박람회에 대한 구민의 많은 성원을 당부하고, 앞으로의 진학 교육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구는 현재 구청 누리집을 통해 진학박람회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성북구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라면 신청 가능하다. 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북구민이 가장 기대하는 축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투표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구 누리집(sb.go.kr)을 통해 구 대표 4대 축제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북동야행, 러피언크리스마스축제, 라틴아메리카축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투표에는 총 2,611명이 참여했다. 결과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72%), 성북동야행(15%), 유러피언크리스마스축제(8%), 라틴아메리카축제(5%) 순으로 기대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이 압도적인 선택을 받은 것이다. 성북구민의 높은 기대를 확인한 구는 오는 19일 성북로 일대에서 개최하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입장이다.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성북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은 해마다 약 5만 명이 방문하는 강북지역 대표 축제다. 올해는 “모두가 살아가는 맛”이라는 슬로건으로 세계의 다양하고 가...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이하 ‘구’라 함)가 서울시 공모 ‘종합사회복지관 미래복합형 교육 체험공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 미래복합형 교육 체험공간 조성사업’은 기존 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 프로그램의 다각화 및 청소년층 신규 유입 유도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의 복지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서울시 내 권역별 1개소로 총 4개소가 선정되었으며 구는 북부권에서 선정되었다. 구는 정릉종합사회복지관 내 AI, VR, 3D 프린터 등을 활용한 교육·체험 복합공간을 조성해 아동·청소년의 기술 놀이터 및 주도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장소로써 활용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친밀도를 쌓아가는 교육 허브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의 아동 청소년들이 정릉종합사회복지관 내 조성될 미래복합형 체험 교육 공간을 통해 미래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여 미래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월곡1동(동장 서병철) 주민자치회(회장 최용상)가 노후 골목길을 지역 홍보공간으로 탈바꿈해 화제다. 성북구 오패산로15길에는 월곡1동 주민들에게 ‘곱창골목’으로 통하는 골목이 있다. 좁고 노후한 골목길이지만 음식점과 다세대 주택이 밀집해 있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통행이 빈번하다. 그러다 보니 이 구역엔 상습 무단투기, 불법주차 발생 우려와 더불어 환경정비와 미관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월곡1동 주민들이 여기에 벽화를 그려 동네를 분위기를 바꿔보자는 제안을 냈다. 2024년 주민자치계획 제안사업으로 후보로 올라 주민총회에서 주민투표를 거쳤다. 많은 주민들이 여기에 공감해 올해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공식 선정됐다. 사업 추진 과정에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노력이 있었다. 따뜻한 봄날 꽁꽁 언 벽이 녹으면 벽화를 그리자는 제안에 자치회 위원들은 1월부터 바쁘게 움직였다. 대상지 조사부터 집주인, 건물주인에게 사업을 설명하고 동의를 얻기까지의 모든 과...

성북구(이승로 구청장)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2024년 상반기 성북구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 선정을 통해 지역 물가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생업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 물가 안정을 목적으로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개인서비스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실사 평가를 한다. 가격, 품질, 위생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만 착한가격업소에 선정된다. 성북구에는 현재(24.4월 기준) 착한가격업소 35개소가 지정됐다. 지정된 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표찰을 교부하고, 지역물가 안정화 기여에 대해 35만 원 상당의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업소별 희망 물품에 대한 수요조사를 통해 종량제봉투, 음식물 스티커, 수건 등 소모품 및 해충방제 서비스를 상·하반기별로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전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방문 접수, 이메일, 팩스...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성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22일 성북구청 미래기획실에서 진행한 위촉식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신규 위촉 위원 등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성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가 결정하는 부동산 가격은 세금과 복지정책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부분으로 공정한 과세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역량을 발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성북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는 당연직 3명과 위촉직 위원 10명으로 감정평가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등 부동산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했다. 이들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의 결정 및 의견, 이의신청 등에 대해 심의와 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가 심의, 의결한 개별부동산가격은 4월 30일에 공시된다. 2024.1.1. 기준 개별부동산 공시가격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세무1과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지난 17일 2024년 4월 17일 주민자치회 20개 동 주민총회준비위원회 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148명을 대상으로 자치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치역량강화 교육은 주민총회 기획 및 주민자치계획 사업 집행기준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으며, 2024년 성공적인 주민총회 개최 지원 및 투명한 주민자치회 사업 집행과 관리를 위해 마련됐다. 주민총회 기획 교육 내용은 주민총회의 의미와 주민자치회 리더의 역할, 2024년 성북구 주민총회 기본 계획 및 운영가이드, 더 많은 주민과 함께하는 주민공론장으로서의 주민총회 기획 방법 등 다양한 주민총회 개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성북구는 지난 1월 22일부터 주민제안 사업을 접수해 690여 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했다. 공공성 높은 주민자치계획 수립과 주민공론장으로서의 주민총회를 촉진하기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주민총회 컨설팅과 모니터링을 실시해 주민총회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2024...

성북구는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2024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의정회(회장 서정열)와 한국ESG학회가 주최하고 한국ESG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ESG대상’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방 소멸 방지에 앞장서며 한국이 세계 ESG의 중심국가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1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첫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구청장은 민선 7기부터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주민소통 대표 플랫폼인 현장구청장실 운영, 20개 전 동 주민자치회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주민참여의 제도적 폭과 참여의 질적 수준을 향상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국 자치구 최초 디지털 아카이브(성북마을아카이브) 구축, 불법유해업소 밀집 지역이었던 삼양로에 길음청년창업거리 조성, 아동·청소년 참여권 및 놀권리 보장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행정역량을 인정받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환경(E)‧사회적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2023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와 더불어 수상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6천만 원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행정·교육 기관의 민원서비스 실태를 평가 군별 5개 등급(가~마)으로 분류하고 있다. 성북구는 69개 자치구 중 ‘가’ 등급을 받아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평가 항목 20개 지표에서 타 기관 대비 고르게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다양한 민원창구(구청장 직통 문자 서비스, 고충민원 신청, 직소민원실 방문 등)를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와 더불어 현장구청장실에서 다양한 매체를 운영해 주민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주민 제안·공모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행정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차별성을 인정받아 우수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민원여권과 권선진 주무관이 성북구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 ...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성북구립미술관(관장 김보라)이 올해 첫 기획전시로 한국 현대 추상조각의 거장 최만린의 석고 원형 조각 작품을 중심으로 한 '흰:원형'展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는 3월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성북구 솔샘로7길 23)에서 열리며, 1958년부터 마지막 시기인 2010년대까지 60여 년이 넘는 최만린의 조각사를 대표하는 석고 원형 54점과 드로잉 11점 등 총 6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만린의 흰 석고 원형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빛깔과 각각의 시간을 지닌 석고 원형들이 한 공간에서 펼쳐진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조각 탄생의 순간과 흔적들 그리고 조각가의 손길이 고스란히 새겨진 석고 원형 조각을 직접 마주함으로써 조각의 이면에 깃든 작가의 예술 세계를 또 다른 시각으로 경험하고 느껴볼 수 있다. 성북구립 최만린미술관은 조각가 최만린이 30년간(1988~2018) 머물렀던 삶의 터전이자 작업실로 80년대 후...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북한산 산자락에 시민 천문대를 건립해, 구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층 강화한다. 이번 북한산 시민 천문대 건립사업은 강북권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를 위한 서울시의 ‘서북‧동북권 신성장 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사업은 신속추진 방식으로 진행해, 2025년 기본구상과 실행계획안을 마련하고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건립 부지는 우이동 산 74번지 일대(면적 15,635㎡)다. 해당 부지는 ‘802 의무경찰대’가 위치했던 곳으로, 의무경찰 제도가 41년 만에 폐지됨에 따라 2023년 5월부터 유휴부지로 남아있게 됐다. 이에 따라 구는 해당 부지를 북한산 자연과 연계한 최적의 관광명소로 조성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해당 부지가 북한산 국립공원 중턱에 위치해 빛 간섭이 없어 별 관측이 용이하다는 점, 또 자연환경을 활용해 청소년 수련활동에 적합하다는 점에 집중해 전망대가 있는 천체관측 시설과 청소년 수련시...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이하 ‘구’라 함)가 석관동과 동대문구 이문동에 위치한 이문(석관)차량기지를 동북생활권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올해 1월 ‘철도지하화통합개발법’이 제정되면서, 기존 서울시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던 이문(석관)차량기지 복합개발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경원선 지하화와 연계되어 차량기지에 대한 대책 마련이 촉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문차량기지 복합개발 타당성 기초조사 및 개발계획 구상 용역’의 올 4월에 기초조사가 완료되면 개발유형과 사업화 전략 등이 더욱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문(석관)차량기지는 약 20만㎡(6만평) 규모로 석계역(1호선, 6호선)을 중심으로 성북구를 비롯하여 동대문구, 노원구, 중랑구와 인접한 역세권이다. 그러나 이문(석관)차량기지로 인한 소음과 분진 등으로 주민의 민원이 빈번하고 생활권 단절과 발전의 저해 요인으로 꼽혀 꾸준히 개발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