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 삼선동 삼혜이비인후과의원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라면 20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 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삼혜이비인후과의원은 2020년 60박스, 2022년 80박스에 이어 올해 200박스를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12월 20일 석관동 우이천 다목적 광장과 28일 길음1동 7단지 앞에서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개장한다. 70m 대형 슬로프, 40m 소형 슬로프, 스케이트장, 눈놀이장, 얼음봅슬레이장 등 다양한 겨울 놀이시설을 운영하며, 컬링, 전통놀이, 어린이 놀이기구 등도 마련된다. 성북구민은 무료 입장, 타지역 주민은 소정의 입장료가 있다. 매주 월요일 휴장, 크리스마스와 설날은 정상 운영한다.

서울 성북구 삼성본정형외과의원이 3년 연속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1천만 원을 기부, 총 기부액 3천만 원을 달성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귀감이 되고 있다. 기부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청소년육성회와 석관동 통장협의회는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각각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석관동 통장협의회는 1988년부터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부해왔다. 두 단체는 이 기부가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보건소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2024년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협의체 간담회'에서 모바일 보건소시스템 활용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려상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2023년 7월부터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90%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서울 성북구 경신고등학교 3학년 7반 학생들이 성북동주민센터에 19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담임선생님의 영향으로 학급 회비를 모아 기부를 결정했으며, 이러한 선행은 다른 학급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성북동주민센터는 2월 14일까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등록회원 90여 명과 함께 송년행사를 진행했다. 6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영상회, 감사카드 작성,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우수(A등급),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S등급)를 받았으며, 정신질환자 지원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성북구가 '2024년 서울시 민원행정서비스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서울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했다. 민원 처리 속도 향상, 행정정보공동이용 활용, 120 표준상담 데이터베이스(DB) 현행화 등의 노력을 통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응답소 일반민원 평가 분야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는 16일 민생안정 및 치안 관련 지역 유관기관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중앙정부의 국정 공백에 대비하여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주민 안전, 치안, 보건, 복지 등 전 분야에 걸쳐 구민의 불안감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회의에는 성북구청, 성북구의회, 성북경찰서, 종암경찰서, 성북강북교육지원청 등 12개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하여 순찰 강화, 취약계층 보호, 의료체계 안정적 유지, 재난 대응 협력 강화 등 구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서울 성북구는 12일 아리랑시네센터에서 2024년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기여한 구석구석발굴단원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단원들을 격려하는 영화 관람 시간을 가졌다. 구석구석발굴단은 올해 207회 활동을 통해 27건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승로 구청장은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중식당 '공푸'가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90명에게 매월 짜장면과 탕수육 등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협약을 삼선동, 동선동, 안암동 주민센터와 체결했다. 공푸 대표는 사업 수익 일부를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 패션봉제기업과 협력하여 ‘꿈의 오케스트라 성북’ 단체복을 개발했다.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제작된 연미복은 성북구 아동, 청소년 단원들의 정기 공연에서 첫 선을 보였다. 이번 사업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B2G 사업 모델로, 향후 다양한 제품으로 확대될 예정이다.